세계를 품은 기도

기도편지
작성자
KCB
작성일
2003-09-29 03:22
조회
492
세계를 품은 기도 4월호

1. 이라크전과 이스라엘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개시한 구실 중 하나로 내세운 것이 이라크전의 승리를 통한 중동의 평화이다. 그 구실은 곧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것이다.
미국의 기독교 원리주의자들은 이스라엘의 시오니즘의 견해를 인정하며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이라는 이유만으로 이스라엘을 지지한다. 부시는 대선에서 기독교 원리주의자들에게 정치적으로 빚을 졌다. 그의 정치적 미래를 위해서는 그들의 표가 필요하다. 기독교 원리주의자들에게는 후세인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위협하는 존재다.
기독교 원리주의자들의 주장이 이스라엘 정책에 반영되려면 정부 안에 동조세력이 있어야 한다. 국방부에 포진한 골수 이스라엘 지지자들인 유대인들이 바로 동조세력이다. 그들은 이라크 전쟁을 포함한 미국의 중동정책에 가장 큰 발언권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스라엘 정부가 1981년 유명한 제리 팰웰 목사에게 자보틴스키라는 큰 상을 수여했을 때 기독교 원리주의자들과 보수파 지식인들 사이에 이스라엘 지지의 연대가 형성됐다. 2002년 미국 시온주의 단체(ZOA)가 펫 로버슨 목사에게 상을 준 것으로 그 연대는 더욱 두터워졌다.
그러나 정작 많은 유태계 미국인들(The Shalom Center and Business Leaders for Sensible Priorities)은 미국시간 3월 21일자 뉴욕 타임즈지에 반전을 주장하는 광고를 냈다. 456명의 유태인들은 이라크 전쟁에 대한 유태계-미국인측의 반대성명에 서명했다. 그 중 12명은 랍비이며 개혁파, 재건파, 보수파, 정통파, 갱신파 등 모든 분파에서 참가했다.
선교와 이스라엘 지원의 관계를 볼 때, 사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가 이스라엘을 무조건 지원하는 것은 아랍세계의 복음을 향한 마음문을 닫게 하는 것이다. 성경에 대한 그릇된 이해와 해석으로 인해 잘못된 정치적 양상이 합리화되는 비극이 사라지도록,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전쟁을 반대한다는 사실을 모슬렘들이 알고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누그러지도록, 이스라엘의 시오니즘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눈이 열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이해하는 날이 오도록 기도하자.(한겨레신문)


2. 이라크의 그리스도인


이라크의 소수 그리스도인들은 오순절 사건 현장에 있던 사람들로부터 유래된다. 그들은 312년 콘스탄틴의 회심까지 핍박을 받은 사람들이다. 페르시아 제국의 심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고대 메소포타미아 교회는 당시 로마 제국의 기독교의 중심지였던 안디옥과 동맹하여 4세기에 꽃을 피웠다. 410년에 페르시아 교회는 셀류시아 공의회에서 안디옥에서의 분리를 선언했다.
그 직후 페르시아 교회는 네스토리우스의(451년 사망) 가르침에 굴복했다. 그 후 600년 동안 경교는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선교사를 많이 파송한 분파가 되었다. 국제 무역을 활용하여 경교는 중국의 북부까지 번져나갔으며 이슬람이 1000년 경에 그 지역을 다스리게 되자 세력이 쇠하게 되었다. 이슬람은 7세기에 메소포타미아에 등장했다. 역설적인 것은 이슬람이 가장 성공적으로 포교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할 때였다.
1000년 경에는 강력한 이슬람은 페르시아와 메소포타미아에서의 기독교의 영향력을 단절시켰다. 경교는 내부의 문제와 지도자층의 부패 문제 외에 이슬람교가 지역적으로나 선교적 측면에서 승리하자 약화되어갔다.
그러나 메소포타미아의 그리스도인들을 밀어낸 것은 13세기 몽골 징기스칸의 침략이었다. 칸은 그리스도인 아내가 있었으므로 기독교에 대해 관대했다. 경교는 이슬람교에 대항하기 위해 유럽의 기독교나 몽골과 동맹을 맺으려 했다. 그러나 결국 몽골은 이슬람을 동맹으로 택했다. 그러므로 메소포타미아와 페르시아에 있는 교회는 급격히 쇠해졌다. 중앙아시아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던 그리스도인들은 억압받게 되었으며 쿠르드산의 동쪽에서는 멸절되었다.
로만 캐톨릭 선교사들은 13세기에 메소포타미아와 페르시아에서 사역을 했다. 그들은 남아있는 경교인들을 회복시키기 위해 힘썼다. 마침내 1553년에 유럽에서 개신교와의 문제가 생기자 캐톨릭은 그 지역에서 경교와 화해를 적극적으로 시도하며 교세를 펼친 결과 갈대아 카톨릭 교회가 형성되었다.
바그다드에 기반을 둔 갈대아인들은 오늘날은 이라크에서 가장 큰 기독교 그룹이다. 1995년에는 24만 정도였다. 현재는 동부 앗시리아 교회로 불리우는 옛 네스토리아 교회는 신도가 6만여명 정도 된다. 복음주의적인 개신교는 13,500여명이다. 데이빗 바렛의 통계에 의하면 옛 교회의 많은 성도들은 오순절 교회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20세기의 핍박이 없었다면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남아있었을 것이다. 1차대전 이후 메소포타미아의 그리스도인들은 영국의 위임통치로 특권을 누렸다. 그러나 1932년 이라크가 독립했을 때 앗시리아의 수도들은 불타고 그리스도인들은 서방과의 관련되었다는 사실로 죽임을 당했다.
후세인은 바트당으로 정권을 잡은 후 35년간 아랍민족주의 국가를 세우기 위해 그리스도인들의 정체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시리아어를 배우지 못하게 했으며 코란을 배우게 했다. 또한 쿠르드족을 대우하듯 그리스도인들을 한 인종으로 취급하여 고립시켰다. 1968년 이후로 예배와 복음전도의 자유를 누리고 있으나 여전히 차별대우로 고통을 받고 있다. 70여개의 복음주의 교회가 있지만 이주해 나가는 사람들이 자리를 채울 정도로 회심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20년간의 전쟁 외교적 고립, 경제 재난으로 무슬림 가운데 복음에 대한 편견이 줄었고 복음전도와 성경을 읽는 것에 개방적이 되었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다.
이라크 내의 그리스도인들이 바른 신앙을 갖도록, 그리스도인들이 전쟁 속에서 미국과 한 통속으로 그리스도인들을 보는 자국인의 질시를 믿음으로 이겨내고 마음의 평안을 갖도록, 그리스도인들이 무슬림들의 영혼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는 열정을 회복하도록, 교회 지도자들이 성숙할 수 있도록, 이라크 난민들에게 구호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도록 기도하자.(Christianity Today, 세계기도정보)


3. 인도

중서부 인디아의 구자라트주는 범죄조사부(Criminal Investigation Department)에서 행해진 세가지 검사의 목표물이 되었다. 그것은 3월말에 반개종법이 성문화될 것을 고려하여 행한 준비작업이었다. 그 조사는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정보를 축적하고 법문을 확정하기 위한 조사였다. 그러나 구자라트 고등재판소는 그 조사의 합당한 이유에 대해 정부 관리의 설명을 기다려야 된다는 사실로 인해 중지를 명했다. 다른 힌두교당은 2월부터 회심과 돈이 얼마나 연결되어 있는지 조사해야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그들이 CID의 조사를 받아야 할 만큼 법적인 죄를 범했는가에 대해 회의하고 있다. 그러한 방법은 작년에 그들이 모슬렘들을 학살하기 전에 모슬렘들에게 행한 방법과 동일하다. 또한 유대인들에게 나찌가 행한 방법과 동일한 것이다. 그들은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인들의 집에 노란 분필로 표시를 하여 구분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평안을 누리도록,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도록, 하나님께서 극단주의 힌두교인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시도록, 믿음을 포기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상주시는 이심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Religion News)

4. 파키스탄의 여성

2002년에 두 지방에서만 최소한 461명의 여성들이 가족들의 "명예로운 살인"으로 죽었다. 파키스탄의 인권협회의 보고에 의하면 그것은 2001년에 죽임 당한 372명보다 매우 많이 증가한 것이다. 그런 살인 사건은 가족들이 여성들의 부도덕한 행위, 즉 데이트를 하거나 남자에게 말할 때, 강간당했을 때, 요리를 잘 못할 때 가족들의 명예를 위해 여성을 죽이는 것이다. 인권협회는 그러한 살인은 실제는 더 많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살인하는 사람들은 전혀 처벌당하지 않고 있다. 여성의 생명을 경히 여기는 불경건한 문화가 사라지도록, 하나님께서 모슬렘 가정의 잘못된 문화를 고쳐주시도록, 모슬렘 여성들이 성경을 읽게 되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자들이 되도록, 죄가 무엇인지 바로 깨닫는 모슬렘 문화가 되도록 기도하자.(World Pulse 2003.3.7)

5. 콜럼비아

지난 2월 20일은 콜롬비아 정부와 FARC(Revolutionary Armed Forces of Colombia)간의 평화협정이 무산된지 1년이 되는 날이었다. 정부군이 FARC를 제거하고 정부를 재수립하려는 시도를 했을 때 공공질서가 무너졌다. 폭도들은 전광판을 부수고 전화선과 다리를 부수어 식품과 식수와 약이 유통되지 못하게 했다. 그때 복음주의 교회들은 위험에 처해 있었다. 현재도 게릴라의 전략은 교회 지도자들을 살해시키는 것이라 한다. 기독교인들은 카르텔, 게릴라, 민병대의 목표가 되고 있다. 최근에 4명의 목사가 총살을 당하였다. 교회는 파괴되고 교회 문을 닫게 되었다. 선교사들은 끊임없는 납치와 죽음에 대한 위협 속에서 살고 있다. 때로는 좌익분자나 마약상이 있는 곳에서는 철수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 1960년에 0.6%였던 그리스도인들이 2000년에는 거의 5%에 이르렀고 카리스마틱 교단은 현재 인구의 17%에 이른다. FARC가 장악한 기간에 교회성장은 30% 증가하였다.
교회성장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지도자들의 문제가 있다. 지도자들이 살해되고 있으며 성숙한 지도자가 부족하다.
많은 교단들이 세속적인 불화로 분열되어 불신자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중에 연합의 열매가 나타나고 있다. 1999년에 Ibero-American Unity Congress가 설립되었다. Evangelical Confederation of Columbia는 50개 교단과 연합단체를 연결해주는 조직체이다. 모범이 되는 기독교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도록, 영적인 연합사역이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도록, 기독교인들이 악에 물들지 않고 도덕적, 영적 변화를 가져오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도록 기도하자.



6. 미국

세계여론이 압도적으로 반대하고 유엔이 인정하지 않는 이라크전쟁. 국제사회에서 정당성을 확보하는 절차를 생략하고 전례없는 공격명령을 내렸다. 부시는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을 제거해 이라크 국민을 해방시키는 것이 전쟁의 당면목표라고 선언했다. 그는 후세인 없는 이라크에 민주정부를 세워 이라크 국민에게 넘겨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민주정부는 국민의 의식없이 하루 아침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중동과 옛소련의 중앙아시아와 흑해 서쪽 연안국들이 표시된 지도를 보면 이라크는 유라시아 대륙의 중앙, 전략적인 위치에 있다. 중동에서 임무를 끝낸 미국의 힘이 카프카스(코카서스)를 넘어 중앙아시아로 전개되면 경제적으로는 새로 등장한 자원의 보고에 접근하고, 군사 전략적으로는 러시아의 영향권을 잠식하면서 중국을 배후에서 반달형으로 포위하게 된다.
미국은 이미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치르면서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타지키스탄에 군사기지를 확보한 뒤 전쟁이 끝나고도 눌러앉아 버렸다. 키르키즈스탄과 타지키스탄은 톈산(天山)과 파미르 고원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카프카스의 그루지야에는 군사고문단을 파견해 그 나라 군대를 훈련시키면서 군사적인 교두보를 착실히 다지고 있다. 아제르바이잔과 카자흐스탄에는 부시의 정치적인 후견인인 제임스 베이커 전 국무장관의 것을 포함한 미국의 석유회사들이 진출하고 있다. 부시가(家)의 오일 커넥션은 특히 두텁다."
미국은 1898년 스페인에 전쟁을 도발해 전리품으로 쿠바(보호령)와 푸에르토리코, 괌, 필리핀을 미국의 식민지로 얻었다. 그 당시 제국주의 팽창에 나선 일본에게 조선의 독점을 허락하는 대신 미국의 필리핀 독점 등 제국주의 행위에 대해 견제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미국은 일본과 가쓰라 테프트 밀약을 맺었던 과거가 있다. 물론 그것이 그 당시 미국 정권을 잡았던 정치가들의 과오였다고 주장할 수도 있으나 그 결과는 한 국가의 운명을 뒤바꿔놓는 것이었다. 그러한 현상이 재현될까 세계는 염려하고 있다.
부시 행정부의 오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다스리심이 세계 역사에 이루어지도록 , 미국이 구한말에 행했던 제국주의적 행태를 재현하지 않도록, 이미 진전되고 있는 석유 개발권에 대해 하나님의 공의가 개입하시도록 기도하자. (중앙일보)


7. 마케도니아

"로마 제국은 B.C. 2세기 중엽에 고대 마케도니아의 그리스인과 북부 지역을 정복하였고, 4세기에 로마 제국이 분열되자 이 지역은 콘스탄티노플의 지배를 받는 동로마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그러나 7세기에 슬라브인이 이 지역으로 이주해 옴으로써 인종적인 특성이 변하게 되었다.
9세기에 이 곳은 불가리아에게 정복당했다가 1014년 비잔틴 제국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다시 불가리아, 세르비아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1389년 세르비아가 터키 제국에 패하자 마케도니아는 터키 제국의 수중에 들어가고, 1878년 터키 제국이 러시아에 패하자 마케도니아는 산 스테파노(San Stefano) 조약에 의거하여 불가리아로 양도되었다. 이 때 발칸 반도에서 러시아의 위성국이 탄생되는 것을 꺼린 서유럽 열강들은 마케도니아를 다시 터키 제국에 양도해 줄 것을 불가리아에 강요하였다. 1912년에 발발한 제1차 발칸 전쟁은 그리스•세르비아•불가리아가 연합하여 터키에 대항하면서 촉발되었다. 그러나 1913년, 제2차 발칸 전쟁에서는 그리스와 세르비아가 연합하여 불가리아를 격파하고, 두 국가가 마케도니아를 분할 점령하였다.
1980년대 말 동유럽에서 개혁의 물결과 함께 제 민족들의 독립 요구가 분출되자 마케도니아도 국민투표 결과 74%의 찬성을 얻어 1992년 유고 연방으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선언하였다. 그리고 1993년에는 내전 발발을 억제하기 위해 약 1000명의 UN(국제 연합)군이 마케도니아에 파견되었다.
한편 그리스는 마케도니아를 독립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마케도니아라는 명칭은 그리스의 북부 지역 영토에 대한 영유권을 암암리에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는 경제 금수 조치를 선언하고 마케도니아의 무역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테살로니카 항구를 폐쇄시켜 버렸다."
기독교는 전체인구의 63%를 차지하는데 그 중 62%는 정교인이다. 정교회는 거의 비어있다. 영적으로 약하며 구습에 젖어있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복음주의의 사역을 방해한다. 복음주의자들의 규모는 작지만 성장하고 있다. 오순절 교회, 카리스마틱 교회가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코소보 사태 시에 기독교 단체의 원조가 많은 힘이 되었다. 유럽에서 가장 필요한 나라이며 접근하기 힘든 나라이다.
마케도냐를 긴장시킬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은 알바니아 인이다. 인구의 1/3인 알바니아인들은 출생률이 높고 코소보난을 피해 유입되어 증가되었다. 그러나 이들은 복음전도에 대해 개방적이다. 그러나 선교사들은 NGO를 통해 사역하는 길 외에는 비자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1999년에는 정교회, 카톨릭, 모슬렘을 제외한 종교집단을 제한하던 혹독한 정책이 완화되었지만 몇가지 규제들은 여전히 남아있다.
문서사역을 살펴보면 성서공회가 1998년 세워져 마케도니아 성경번역을 감독하고 있으며 스코프제에 있는 기독교문화센터는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기독교방송은 알바니아어로 2시간, 마케도니아어로 3시간 방송된다.성경번역이 잘 이루어지고 기독교 서적이 마케도니아어로 번역되어 보급되며 방송을 통한 복음 전달이 잘 이루어지도록, 복음에 대해 열려있는 알바니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기독교 선교사들의 비자문제가 사역을 방해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세계기도정,travel121.co.kr)



선교사를 위한 기도



여호수아/서눔바
동역하는 이선교사 가정과 그들의 3살 1살 난 아기들을 사랑과 겸손으로 잘 섬겨서 좋은 팀으로 오래도록 동역하도록/"믿음의 여인들 교회"에 현재 5명이 모이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준비된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적합한 때에 증거 할 수 있도록/제말 자매와 서선교사가 현지어로 번역하고 있는 책이 속히 완성되어 필요한 이들에게 읽히게 되도록/아이들이 2개월 째 학교에 입학을 못하고 있는데 (5월 25일이 여름 방학) 속히 재 입학이 되도록/서선교사의 언어의 진보를 위하여/6개월짜리 비자 연장이 되도록.

강애리
공동체의 지체들이 영육의 관리를 잘하여 주님의 순결한 신부로 살도록/강도 높은 핍박이 빠른 속도로 닥쳐오는데 안전을 지켜주시도록/B지역 현지 지도자들을 위한 25평 정도의 아파트와 필요한 물품들을 주시도록/훈련을 위해 대기중인 현지인들이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때와 새 은혜를 소망하도록/C지역의 청년부와 주일학교가 예배를 드리는데 핍박 속에서도 담대하며 하나님의 보호를 주시도록.

하갈렙/최사라
6월에 정기보고 차 한국에 갈 예정인데 그 전까지 장기 사역의 방향과 사역 장소에 대한 뚜렷한 윤곽을 잡을 수 있도록/아이들의 학업문제에서 장래를 내다보며 지혜롭게 결정하도록/ 교제 중에 있는 후세인 가정(교사)과 파라 가정(군인), 귤텐 선생님 가정들이 복음 안에서 교제하는 날이 속히 올 환경과 지혜를 주시도록/파디형제가 장래를 주님께 맡기며 믿음이 균형있게 성숙하도록.

김지혜
A국에서의 삶을 기뻐하고 하나님과 늘 동행하도록/외국 여성으로서 살아갈 때 위험한 일들이 발생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도록/시작되는 언어공부에 잘 적응하고 즐길 수 있도록(니르가자 선생님을 위하여)/A국에 잘 적응하고 현지 생활을 잘 배우도록/현지 팀원들과 아름다운 연함과 팀웍을 위해서/어머님 주위에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속히 교회에 출석하도록.

이다윗/장한나
몽골어를 말하는데 진보가 있도록/ 요셉이가 유치원 생활을 즐겁게 하고 에스더가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FCS에 25명의 불신자들이 성경공부로 연결되고,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디렉터로서 4명의 몽골 간사들과 3명의 선교사들을 잘 섬기도록/홍콩의 메소나 자매가 몽골에 잘 정착하도록/FCS 정부 등록이 잘 이루어지며 가족의 비자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FCS 사역에 필요한 사무실을 잘 구하며 투자할 분을 속히 찾을 수 있도록.

김00/이00
새롭게 적응해야할 카라간다 지역으로의 이동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며 이사와 아이들 학교 문제, 안전을 도와주시고 축복의 통로가 될 좋은 사람들을 만나도록/비자가 1년이 연장되고 교회 등록이 잘 이루어지도록/새로운 지역의 적응과 지역 정보 파악후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한국에서 보내는 물건들이 파손이나 통관에 문제없이 잘 도착하도록/가족들의 성령 충만과 전인격적인 성숙을 위해 연구하며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으며 카라간다 도시를 향한 중보자로 설 수 있도록/올 여름에 많은 단기팀들이 연결되어 실제적인 열매와 중보기도로 사역을 세워가도록.

이수대
기도하는 시간과 성경 읽는 시간, 운동하는 시간을 잘 지키도록/P마을에 숨어사는 탈북자들이 계속 보호되도록/연구회를 조성하고, 학생들을 모으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학생 중 배군의 여동생이 이 학교 IT교육원에 등록을 했는데 꼭 합격할 수 있도록/하나님이 붙여주신 학생들을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안병진
7월 사역지로 귀향하게 되는데 순조롭게 비자 발급을 받게 하시고 공부의 마지막 부분을 즐겁게 마치고 늘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박미소 자매가 한국에 가서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여 준비된 자로 훈련되도록/어머니가 심리적으로 주안에서 강건해 지도록.

손상석/김민정
지혜롭고 순결한 자세로 사역지를 선정하되 과정 중에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확신이 있도록/손선생의 대학 입학 과정이 순조롭고 신분상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예진이가 현지학교 생활을 통해서 이곳 문화를 존중하고 이곳 사람들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우도록/오전 시간을 놀이 방에서 노는 예훈이가 육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도록/손선생과 김선생의 공용어 습득에 계속적인 진보가 있도록/5, 6월중의 사역 지 답사여행을 잘 준비하여 필요한 정보들을 적절히 얻을 수 있도록/여행 중 주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도록.

이요셉/조은혜
온가족이 영육간에 강건하고 성령 충만하도록/팀 안에 좋은 팀웤을 이루어 적절하게 동역하도록/ 제자와 사역자로 키울 준비된 영혼들을 인도해 주시도록/현지 교회들이 핍박 가운데서도 부흥하고 온전한 믿음을 지켜 나가도록/진행중인 구약 성경 번역이 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평깨 제자훈련 교재에 이어 사역훈련 교재를 번역하려 하는데 잘 진행이 되도록/비자 연장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주혜와 찬영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영어에 진보를 주시고 건강하도록.

신갈렙/전사라
온전히 주님을 갈망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는 것과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사역하는 것을 배우게 하소서/남은 안식년 4개월 동안 시간을 잘 선용하여 글 쓰는 것과 사역을 준비하는 것과 재충전하는 것의 균형을 이루는 지혜를 주시도록/신 선교사가 없는 동안에도 선교회를 강력하게 지켜주셔서 은혜로 채워주시고 본부 사역을 맡은 동역자들을 강건하게 하소서/미국에서 행하는 설교와 수양회 인도등 사역들을 축복하시고 좋은 동역자들을 만나 좋은 네트웍을 형성하게 되도록/성철, 송미가 이곳 생활을 즐기며 인생에 유익이 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혼자 생활하시는 연로하신 어머님과 장모님이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도록.

이부장
위험과 질병에서 지켜주셔서 안전하고 건강하도록/물질주의와 타락한 풍조에서 자신을 지켜 합당한 백성으로 들어 나도록/준비된 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주시도록/골방의 깊이를 더 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도록/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잘 감당하고 적응하도록.

서이레/송사랑
현지문화와 언어를 잘 익히며 삶과 사역을 인도해 주시도록/두 자녀의 건강과 학업과 진로를 인도해 주시도록/마을 지역과 캠퍼스 내외에서 만남과 교제를 인도해 주시도록.

이바울/김한나
터키의 정치적 경제적 안정과 계속 영적부흥이 일어나도록/이라크의 전쟁중 이곳 선교사들의 안전과 교회에 테러가 일어나지 않도록/S1지역의 가정모임이 더 굳게 서가며 결혼을 하게될 차남의 믿음이 더 성숙해 지도록/새롭게 교제하게 된 S2지역의 두 가정과 계속되는 교제 속에서 지혜롭게 주님을 증거하여 두 가정에 구원을 주시도록, 두 가정의 장남들이 성경을 읽고 있는데 진리를 발견하고 자신들의 종교에 의문이 일어나도록/비즈니스 사역과 출판사역을 함께 할 적합한 사무실이 구해지도록/이바울 김한나 선교사의 건강과 날마다 말씀 안에서 은혜의 삶을 살도록/하영 예영이의 신앙과 학업과 정서적 육체적인 성장을 위하여.

엄 아그네스
사람들이 자신이 불행한 이유가 죄 때문임과 예수님을 통해서만 해결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도록/이들에게 복음 전할 기회를 주시고 마음이 낮아져서 주님께 겸손히 무릎을 꿇도록/러시아 여성들의 자존감 회복과 하나님이 주신 원래의 자세로 돌아가도록,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남성과 여성들이 화해하게 되도록/6월 이후 러시아로 이동하기 위한 비자문제와 학교입학 문제를 위하여, 러시아 문학을 공부하며 학생으로 지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잘 분별하도록.

김00/남00
더 많은 형제와 자매들이 모임에 참석하도록/그들이 이기적인 목적으로 모이기 보다 순수한 마음을 갖도록/그들이 강건하게 세워지며 개인적으로 주님을 깊이 체험하도록/돌보며 양육하는 것 외에 사역의 폭이 더 넓어지도록/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물질적인 필요를 채워주시도록.

안드레/미스바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권능으로 선교사의 삶을 즐길 수 있도록/성경 번역을 위한 언어 조력자들이 번역할 때마다 변화가 일어나도록/누가복음 전체의 점검(9월)을 잘 준비하도록/이미 발행된 Bee어 이야기와 노아 이야기 테잎이 안전하게 배부되도록/안드레에게 B형 간염 항체가 생기며 미스바의 어깨 통증이 안 생기도록/K가 아버지와 화해할 날을 인내하며 기다리도록/파송교회인 남산교회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힘이 넘치게 사명감을 감당하도록/안드레의 부모님과 양가 형제들 모두가 예수님께로 돌아오도록.

진선미
지역을 둘러본 것을 개인적으로 잘 정리하며 올해 언어 공부와 새로운 사역 언어를 배우게 되는데 마음의 부담을 주님께 맡기고 두 언어를 잘 배우도록/만나는 중국 친구들에게 복음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좋은 기회를 주시고 언어의 준비가 되도록/농촌 지역의 이단의 피해로 교회가 분열되고 상처가 있는데 교회가 바르게 성경을 알고 이단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계00
선교지에 도착했는데 저렴하고 안전한 집을 구하도록/ 알마티로 보낸 짐들이 파손이나 분실 없이 빠른 시일 안에 도착하도록/정착에 필요한 후원금이 채워지도록/독신 선교사로서 장점을 충분히 살려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도록/선교지에서의 안전과 적응을 위하여.

서00/이00
13억 무슬림들이 거짓의 영으로부터 자유함을 받고 복음으로 나올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주시도록/2004년 새 정부 국가 조항에 유일신을 섬기는 종교들에 대하여 자유가 문서화되도록/"아프가니스탄의 친구들"(FOA)에 필요한 동역자들(Director, 한국 문화 센타 책임자, 컴퓨터와 영어 교사등) 을 보내주시도록/교육 사역을 위한 행정 절차와 장소, 동역할 현지인 선생님, 재정을 채워주시고 의료사역을 위한 의료인과 재정, 의료장비와 건축업자를 보내 주시도록/미국에서 보내게 될 컨테이너가 파키스탄을 거쳐 카불에 무사히 도착하도록/우르즈간에 시작할 병원에 필요한 의료장비를 기증받도록/ 전도의 문을 열어주셔서 현지인을 많이 만나도록.

김나쟈
교회 등록 허가가 속히 나오도록/K지역과 A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에 교사 지원사역을 할때 교사들과 학생들이 이 시간들을 즐기도록/교회 주변의 초, 중, 고등학교에 한 학교당 2명씩 장학금을 지급할 때 잘 선발하는 지혜와 학교들과 좋은 관계를 위하여/한국어를 배우던 자매들이 성경공부를 시작했는데 제자 훈련 과정을 통해 잘 성장하도록/성령의 인도함에 민감하도록.

강인지
매일 묵상 책을 위한 번역 교정 출판 보급하는 일들 속에 주님의 손길이 함께 하시도록/번역 과정에서 은혜를 경험하며 성실하게 번역하도록/4월 말 2주간 동안 묵상을 위한 강의 가 있는데 강사님의 준비와 교회들의 연결, 더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위하여/예배에 참석하는 형제들을 리더들이 잘 양육하도록/본국 사역을 6개월로 계획중인데 떠나기 전까지 현재 하고 있는 일들을 잘 마무리 짓고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들어와 살 사람을 보내주시도록.

김00/최00
성실한 바00형제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복음사역에 동참하도록/한글과 미용에 남다른 열의를 내고 있는 마00자매가 복음으로 먼저 거듭나고 여성 리더로 설 수 있도록, 리더로서 계속 배울 기회를 주시도록/전 마을 촌장인 텔씨가 예수님을 믿고 마을의 평화의 사람으로 세워지도록.

강00
준비중인 부활주일 자료집이 좋은 책으로 나와서 참석하는 교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찬양 인도할 때 강 선교사의 목소리가 좋게 나오고 정확하게 잘 가르치도록/반주를 하는 홍미석 선교사와 촬영, 간식, 등록 등 여러 부분에서 같이 준비하며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강습회를 이끌 수 있도록/율동으로 섬길 셀리타교회의 자매들과 준비하는데 방해없이 잘 준비되도록/찬양 책과 자료집이 잘 배포되고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김00/김00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충만을 위하여/은혜와 대영이가 새로운 학교 일정을 잘 감당하고 안전하도록/쉬프레샤 교회와 지 교회의 영적 성장과 필요가 채워지도록/교회내의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관리가 잘 이루어지도록/각 모임과 예배가운데 하나님의 큰 은혜가 넘쳐서 구원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도록/후원교회가 보강되고 기도운동이 일어나도록/향후 한 가정이 보강되며 2003년 여름 단기 사역 팀을 주시도록.

이00
교회의 리더들을 든든히 세우고 현지 인들에게 힘을 더 실어주려고 계획중인데 준비된 자들이 잘 세워지고 헌신하도록, 이들을 위한 수련회 준비를 잘 하고 성령의 역사가 있도록/어린이 모임의 양적 질적 성장과 더 넓은 장소를 위하여/예배와 성경공부 모임을 통해 믿는 자들이 성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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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한인교회 지원 선교사 및 선교지 현황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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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기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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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김명수 선교사님 선교소식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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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3일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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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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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김명수 선교사님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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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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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선교사님(이은섭 선교사님 사모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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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 박진철 목사님 선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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