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품은 기도

기도편지
작성자
KCB
작성일
2003-09-29 03:18
조회
403
1. 사담 후세인과 전쟁

무기사찰 결과가 발표되지도 않았는데 사담 후세인을 잡기 위해 이라크인들을 희생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평을 들어가면서까지 미국이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의 후세인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볼 때 미국이 그를 키웠다고 볼 수 있다. 영국은 1차 대전 후 이라크를 속국으로 만들고 저항하는 이라크 민중을 폭력으로 진압한다. 후세인은 권력을 쥔 후 같은 방법으로 쿠르드족을 탄압한다. 미국은 1979년 12월 이란에 호메이니의 이슬람 원리주의 정부가 들어서자 “미치광이보다 망나니가 낫다”며 이라크에 대량 살상무기 등을 지원, 1980년부터 88년까지 계속된 이란과의 전쟁을 부추기고 후세인의 권좌를 탄탄하게 만들어주었다. 쿠르드 족이나 소수민족에 대한 잔악함이나 독재 행태, 대량학살 무기생산 등은 이라크





내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전쟁을 일으켜서 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적 피해를 자처하며 그를 제거하는 것이 국제 평화를 위한 가장 좋은 해결책인 것인가에 대해서는 세계가 의문을 품고 있다.
또한 석유에 대한 이권 다툼, 미국이 선제공격을 할 권리 여부 등도 국제적으로 비판받는 문제 등이다.
미국 부쉬 대통령과 이라크전 찬성론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바른 판단력을 주시도록, 후세인으로 인한 이라크인들의 고통을 하나님께서 하감하시도록, 후세인과 그 정부가 세계 평화와 국민의 고통을 고려하는 양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라크와 관련된 국제정세에 개입하시도록 기도하자.(hankooli.com)



2. 아프가니스탄

2001년 8월 탈리반은 독일계 NGO인 Shelter Now의 게오르크 타웁만(Georg Taubmann)외에 7명의 서양인 선교사들과 16명의 아프간 동역자들을 체포했다. 그들은 11월 미군이 구출해줄 때까지 감옥에 있었다. 타웁만은 2002년 여름, 과거의 사역을 재개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갔다. 그는 체포되기 전 19년간 더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일해온 사람이다.
다시 돌아간 그는 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 정부와의 서류 관계도 훨씬 수월해졌고 환영받는 분위기를 느끼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다시 돌아온 그들을 보고 경탄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과거보다 더 자유롭게 그들의 믿음에 대해 질문해오기도 하며 적극적으로 다가 온다. 외국인을 만나고 잡지와 책을 읽는 것이 자유롭게 허용되는 것이다. 요즘은 길에서 외국인과 활보하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하자라에 속했던 사람들도 그에게 다가와 자신이 탈리반 통치하에서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털어놓고 있다. 그들은 탈리반에 의해 살해된 사람들이 마른 우물 가득 넘쳐나는 것도 보며 분개를 느꼈음을 토로한다. 그들은 Shelter Now 사람들이 그들과 같이 고통 당했다는 사실로 인해 동질감을 느끼며 인정해주고 존경하고 있다.
그들에게 와서 복음에 대해 묻는 사람들이 많아짐으로 인해 그들의 사역은 더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수도 카불에는 그들이 정직한 사람임을 알아보는 지식층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그들은 복음을 전하러 나가는 것보다 먼저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면 되는 상황이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은 왜 무슬림이 아닙니까?"라고 묻기도 한다. 그러면 그들은 자신이 왜 무슬림이 아닌지, 또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말해주기는 매우 쉬운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시골지역에서 사역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다. 도시가 아닌 시골에는 아직도 탈레반이 있다. 안전의 위험이 되는 것이다. 시골 지역의 필요가 더 크고 군사 지도자에 의해 더 많은 피해를 입은 곳이다. 그곳은 여행도 위험하며 차량이 도적질



당하고, 사무실에는 강도도 자주 든다는 소문이 있는 곳이다.
아프가니스탄의 전반적인 상황은 매우 불안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종족간의 잔악무도한 행위들은 깊은 증오심을 남겼다. 그런 가운데서 정부는 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해 고전하고 있다.
Shelter Now를 비롯한 NGO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며 일할 수 있도록,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열린 마음에 복음이 잘 전달되도록, 아프가니스탄의 시골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어려움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쿠르드족















"이라크 북부지역의 쿠르드족이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할 경우 터키가 군대를 쿠르드족 자치지역에 보내면 충돌이 생길 것이라고 밝혀 이 지역의 긴장이 커지고 있다.
쿠르드족의 가장 큰 정치세력인 쿠르드민주당(KDP)과 쿠르드애국동맹(PUK)은 이날 터키군의 이라크 북부지역 주둔을 반대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쿠르드민주당의 대변인 호샤르 제바리는 터키군의 개입을 거부한다며 “이 문제에 대해 우리가 허풍을 떤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며 어떤 구실을 내세워 개입하든 충돌을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쿠르드 애국동맹 쪽도 “터키군 배치 계획은 우리 모두를 실망시켰다”고 강조했다.
터키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 때 쿠르드족 난민의 유입을 막고 쿠르드족의 독립국가 건설을 방지하며 쿠르드족이 이라크 유전지대 키르쿠크와 모술을 점령하는 것 등을 막기 위해 군대를 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더욱이 터키는 쿠르드족 무장세력의 무장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쿠르드 민주당의 나스린 시디크 건설 장관은 “사람들은 이라크 대통령 사담 후세인보다 터키인들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터키 동남부의 쿠르드족은 1984년 분리독립 투쟁을 시작했으나 혹독한 탄압을 받아 몇만명이 살해되고 몇십만명이 집을 잃었다. 더욱이 터키는 91년까지 쿠르드어 사용을 금지할 정도로 주변 나라에서 가장 쿠르드족을 냉대해 반감이 크다. 쿠르드족 전사인 사바 모하메드는 “우리한테 터키인과 후세인은 똑같다”며 “둘 다 우리의 적”이라고 말했다.
이라크의 쿠르드족은 미군과 함께 후세인 정권 전복에 나서겠지만 터키의 개입은 허용할 수 없다는 태도다.
2600만 명에 이르는 쿠르드족은 이슬람 수니파로 터키(1000만), 이란, 이라크(360만), 아르메니아 등지에 흩어져 살고 있다. 독립국가를 세우지 못한 쿠르드족은 1923년 쿠르디스탄 지역이 5개 나라에 포함되면서부터 극심한 탄압을 받았다.
이라크는 이란과의 전쟁 때 쿠르드족이 이란을 도왔다는 구실로 88년 초토화 작전을 벌여 쿠르드족 몇십만명을 학살하고 마을의 80%를 파괴했다. 당시 이라크군은 화학무기를 써 순식간에 5천명을 살해했다. 쿠르드족은 91년 걸프전 직후 후세인 정권에 맞서 일어섰으나 미국은 이라크군이 이를 무력 진압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했다. 쿠르드족이 독립하고 후세인 정권이 무너지는 것을 바라지 않았기 때문이다.
강대국과 주변나라로부터 배신을 당해온 쿠르드족은 “쿠르드족한테 친구는 없다. 산이 있을 뿐이다”라는 속담을 자주 입에 올린다. 이번에도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도왔다가 버림받아 결국 자치권마저 터키한테 잃게 될까 우려하고 있다.
현재 이라크는 UN의 중재로 쿠르드족 자치지역을 인정하지만 그것은 명목상의 자치국에 불과하다. 후세인 정부는 자치정부를 무력화하기 위해 간헐적으로 군대를 파견하고 있다."( 한겨레 2003/2/24/ 세계기도정보)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쿠르드 족의 억울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쿠르드족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시도록, 친구도 없고 우방도 없다고 느끼는 쿠르드인들에게 선교사들이 공감하며 복음을 지혜롭게 전할 수 있도록, 이라크와 관련하여 터키군과의 충돌이 일어나지 않도록, 자치정부가 고립되어 서방의 도움과 원조단체의 의존하고 있는데 기독교의 원조가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는 역할을 하도록 기도하자.
4. 베네수엘라


남미 북부 카리브해 연안에 자리잡은 나라 베네수엘라는 1498년 콜럼버스의 제3차 신대륙 항해로부터, 1821년 ‘해방자’ 시몬 볼리바르에 의해 독립할 때까지 300년간 에스파냐 식민지였다. 식민지 시절부터 원주민들과 아프리카 출신 흑인들의 노예노동으로 유지해온 사탕수수 농장경제가 근본적으로 바뀐 것은 19세기 말 석유가 발견되면서부터 였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석유수출국기구(OPEC) 소속 나라 가운데 생산량 3위(하루 약 300만 배럴)를 기록하고 있으며, 확인매장량은 아메리카 대륙 전체 매장량의 약 50%(세계 5위)를 차지한다. 현재 석유산업은 베네수엘라 국가 재정의 50%에 이르며, 외화수입의 80%를 차지하는 국가의 근간산업이다.
풍부한 석유자원을 바탕으로 1980년대 말까지 남미에서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였고, 58년 이래 대의제 민주주의가 자리잡아 남미에선 보기 드물게 정치안정을 이룩한 나라기도 했다. 그러나 부정부패에 맞서 군사반란을 일으킨 공수부대 중령 출신 우고 차베스가 대선에 출마한 98년 당시 국민의 80%가 빈곤선 이하의 비참한 생활 속에 허덕이고 있었다. 76년 국유화한 석유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은 형편없이 낙후되어 있었다.
석유산업을 잘못 관리함으로 다수의 희생으로 소수가 부를 누리고 부패가 척결되지 않고 있다. 차베스 대통령의 비타협적 좌파 노선은 그간 베네수엘라 산업을 지배해온 미국과 국내 자본가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다국적기업들은 자본을 회수하기 시작했고, 베네수엘라 상공인협회 페데카마라스는 정부의 개혁정책에 정면도전하며 파업을 방관하거나 조장하기에 이른다. 현재 베네수엘라 경제위기는 차베스의 강경노선에 대해 미국과 국내 자본가들이 역공을 가한 데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많다. 베네수엘라의 복음화의 계기는 80년대에 시작되었다. 토착 오순절 교회와 선교사들이 세운 교회는 매년 10%의 성장률을 보였다. 그러나 몰몬교와 여호와의 증인은 2배로 성장하고 있다. 사회의 도덕성 붕괴로 아버지 없이 홀어머니와 자녀만 남은 가정이



많이 있다. 가정 파탄으로 인한 상처 입은 심령들이 교회에 들어오게 될 때 치유사역이 요구된다. 교회지도자 훈련이나 제자 훈련에서 그들의 어두운 성장 배경의 영향력을 빛의 능력으로 끊을 수 있는 가르침이 필요하다. 사실 물질주의로 인해 소수의 사람만이 전임 사역에 헌신하고 있으며 헌신했다가 다시 세속적 직업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많이 있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재래 종교들과의 혼합주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통 카톨릭은 그들의 특권을 고수하고 있다. 그들은 다른 교단의 건축허가, 신학교 학위 인정, 비자발급, 아메리카 인디언의 복음화에 반대하며 그들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사회의 부정과 빈부의 차에 기독교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개신교 지도자들이 양성되며 이들이 가난을 잘 이겨내고 헌신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선교사들의 사역에 기름부으시고 열매를 허락하시도록, 교회를 통해 어두운 가정의 상처가 회복되고 그리스도인들이 새로운 삶에 대한 환희에 넘칠 수 있도록, 제자훈련과 목회자 훈련 이 진정한 변화를 주는 훈련이 되도록 기도하자.



5. 라틴 아메리카의 선교

지난 10년간 라틴 아메리카는 수백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그들은 북미 선교사보다 모슬렘 문화권에 쉽게 적응한다. 그러나 최근 조사에 의하면 젊은이들이 전임사역자가 되기를 기피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5년 전에는 17%의 젊은이들이 사역자가 되기를 지망했다. 그러나 콜롬비아와 브라질에서 최근에 조사한 결과 3%만이 사역자를 희망하고 있다.
남미의 복음주의 교회는 10여년간 70-90%가 성장했다. 교회에는 젊은이들이 넘치고 있다. 그러나 신학교는 비어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미국의 사치스러운 생활 양식을 동경하고 있다. 사역자가 된다는 것은 그러한 꿈을 버리는 것이다.
또 다른 난제는 사역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도 적절한 훈련이 없는 상황이다. 자문화권 사역자나 타문화권 사역자에 대해 모두 동일한 상황이라 볼 수 있다.
지난 1월 11개의 남미 선교단체에 의해 개최된 Latin 2003 선교대회에서 헌신한 사람들에 대한 관리가 또한 요구된다.
남미의 젊은이들이 평신도로서 선교적인 삶을 살며 또한 전임 사역자로 헌신하는 사람도 늘어나도록, 사역자에 대한 적절한 훈련이 주어지도록 기도하자.(World Pulse)


6. 모슬렘권의 그리스도인

모슬렘권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미국의 전쟁 위협으로 인한 주위 모슬렘들의 반목과 폭력을 두려워하고 있다. 파키스탄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을 미국과 동일시하는 모슬렘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미국의 전쟁을 반대하고 있지만 미국과 동일시되므로 오해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것은 이라크나 이란에 있는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이다. 파키스탄에서는 무샤라프 대통령이 미국의 테러에 대한 전쟁에 가담했을 때부터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폭력이 시작되었다. 아프가니스탄전이 시작된지 한 주 후에 알카에다에 속한 사람들로 보이는 한 무리가 예배드리는 사람들 17명을 죽이고 나머지 사람들을 흩어버리기도 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사건이 거듭 일어날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두려움으로 인해 떠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하늘의 평안으로 채워주시도록, 실제적인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하자.


7. 한국의 농촌

농가 1호당 부채규모가 1억1674만원으로 2001년 통계청이 조사한 전국 표본농가보다 5배나 많다. 부채경감을 위해 실시한 부채특별법은 농가부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다.
또한 2001년부터 논의되어 오던 한칠 협정이 드디어 타결되었다. FTA를 경제적 생존의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칠레는 2000년 10월에 요르단과 FTA 체결을 기점으로 여러 나라와 협정을 성사시키고 있다.
1980년대 중반이후 곡류를 중심으로 수입개방이 확대됨에 따라 과일 및 과채류 산업을 우리 농업에 대한 활로로 여겨 집중적으로 투자를 했다.
그런데 칠레는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과수산업의 강국이며 엄청난 과일 생산 증대의 잠재력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과채류 산업을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칠레 시장은 넓지 않아 한국 공산품의 전략적 시장이 아니며 중남미 시장으로의 진출이란 명분도 맞지 않는다. UR이후 급증한 농산물 수입으로 현재 우리의 식량 자급율은 30%대로 떨어졌으며, 매년 3만 ha의 농지가 감소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타결된 한칠 협정으로 농민들은 고심하고 있다.(농정기획, 한국농어민신문)
열심히 일한 농민들이 의미를 느끼며 사는 한국사회가 되도록, 이미 타결된 FTA로 인한 폐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농촌 교회 사역자들이 농업인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도시화되는 한국사회와 사람이 줄어드는 농촌에 사역자들의 배치가 균형있게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선교사를 위한 기도


엄아그네스
6월 이후 사역지를 어디로 정해야 할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도록/ 외국인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우정을 나누고 주일 예배에 초청하는 일을 지혜롭게 하도록/매일 주님과 깊이 만나서 성령충만함을 유지하도록/ 일기를 쓰며 내적치유의 효과를 보고 있는데 상처와 기억이 치유되며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도록.
유00
복음을 받은 갈리나 할머니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픈 환자들을 돌보는 일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도록/ 15명의 새신자들 양육을 3-4개월간 하는데 옆에서 돕는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대학생 새신자 그룹을 인도할 기회가 오도록.
김한나
한국문화원 일을 맡을, 선교적 마인드를 가진 적임자가 오도록/ 제2의 새로운 베이스를 만들 수 있는 유치원 건물을 잘 찾을 수 있도록/문화원에서 현지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교육국과 협의중인데 꼭 성사될 수 있도록(현지 고둥학교에서는 제2외국어로 일본어와 영어만 있음)/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김선교사의 낮은 혈압이 정상이 되도록.
이사야/글로리아
5개 종족어 중 불어와 월로프어를 사용하는 졸라족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민주화된 졸라족 중에서 목회자를 다수결로 선출해야 하는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세워지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에 따라 교회개척지역을 결정하도록/ 수명씩의 청년들을 집에서 공동체 훈련을 하며 제자양육을 하는데 그들을 통해 교회개척팀이 결정되도록/ 교회를 위한 2층 가옥을 구입할 수 있도록.
양00/오00
출산을 위해 한국에 들어온 오선교사가 건강하게 분만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손목이 많이 편챦으신데 적합한 때에 수술할 수 있도록/ 양 선교사가 사역지에 남아 사역하는 동안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능력을 더 경험하도록.
임00
매일 말씀의 풍성함과 묵상의 깊이를 더하도록/ 영웅심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 선교사가 되도록/ 시간이 갈수록 더 겸손한 배움의 사람이 되도록/ 현지인과 함께 울고 웃는 다정한 이웃이 되도록/ 인내와 기쁨으로 언어를 공부하도록/ 프놈펜 대학과 신학교에서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하도록(강의, 학생들과의 교제)/이웃들이 주님을 만나도록/ 한국어 강좌를 인도해주시도록/ 이철희 선교사님과 동역을 잘 하도록/가족들이 건강하고 평안하도록.






송기드온
교회가 등록되도록/ 셀교회의 확장과 번식을 위해/ 지도자
훈련이 내실있게 되도록/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즐겁고 교우관계가 원만하도록/ 번역된 책의 인쇄와 배포를 위해/ 농업 기술과 선교의 비젼있는 분이 동역할 수 있도록/ IT 전문가가 동역자로 올 수 있도록
윤다우드/송자네트
진누루, 세파, 하례, 아르주, 티젠이 집사로서 영적, 전인격적으로 성숙하도록/ 엔긴과 미네가 신학공부를 통하여 더 성숙되어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어 돌아오도록/ 제키가 군복무 중 건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성숙되도록/수진,치영,기영이의 장학 후원회가 연결되도록.
김00/최00
올해 전반에 3명의 청년들이 연내에 12명의 신자들이 생길 수 있도록/ 바투르가 세상의 욕심을 따라가지 않고 사람을 세우고 섬기는 센터 사역에 동역하게 되도록/ 센터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달에 한번씩 Youth Funday 모임을 하면서 더 깊은 나눔과 열림의 기회가 되고 심령이 기경되는 역사가 있도록/ 마을의 어른들이 먼저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있도록/ UDTS팀과 자리나의 가정이 더욱 열리고 구원에 이르도록/ 문화센터 사역을 동역할 일군들을 보내주시도록(청소년 사역자, 찬양사역자, 영어, 한글, 컴퓨터 사역자, 사회복지 사역자)/복음이 흘러가고 위구르족을 축복할 문화센터가 신속히 필요에 적당한 건물로 구입될 수 있도록.
서나단
알파 코스를 통해서 섬김이와 새신자 모두가 부흥을 맛보도록/ 박에직 전도사가 겸손으로 교회를 잘 섬기도록/황마리아 선교사님을 통해 키르기즈인 교회를 소망교회 지교회로 개척할 수 있도록/사라 손 선교사가 청년을 말씀으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서나단 선교사가 소망교회 사역자들을 잘 양육(제자, 설교, 행정 등) 할 수 있도록/서나단 가족이 5년 영주권을 받을 수 있도록.
최00/봉00
람뿡 유일의 초교파적 성경학교인 엠마오 성경학교의 캠퍼스 마련과 프로그램 개편을 위해/ 학생들이 매 강의마다 성령의 은혜를 받고 변화되어 좋은 일군들이 되도록/ 학생들에게 열심과 지혜를 더 해주사 주의 진리의 말씀을 잘 배우도록/어린이와 청소년 연합사역의 문이 열리고 주님께서 그들 계층에 부흥을 부어주시도록/ 봉하심 선교사의 치료과정을 주님께서 주장하사 온전히 건강을 회복해 선교지로 복귀하도록/ 요한(4학년), 요셉(2학년), 요엘(유치원)이 현지학교 공부와 집에서 하는 한국 교과과정 홈스쿨링을 잘 따라 가도록.
정00/박00
고아원 건축을 위해/현지 교회개척자들과 훈련 사역자들이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개종자들이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정선교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비네라
매일 주님의 말씀 앞에 무릎 꿇고 나아가 그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낮음을 배워가도록/적극적인 기도를 쉬지 않도록/ 키르키즈어의 진보를 위해-발음,속도,엑센트,어휘/취나의 구원을 위해-하나님의 때에 복음을 듣고 회개하며 돌아오도록-현지인들과 대화할 때 영적인 분별력과 지혜를 가지도록/ 아버지와 숙부님과 두오빠의 구원을 위해/중앙아시아 유학생 모임의 부흥을 위해/후원교회와 후원자 연결을 위해.
김주은
말씀과 기도가 더욱 깊어지도록/기도와 물질의 동역자들이 세워지도록/예수촌 교회,빌리온 선교회와의 아름다운 동역이 이루어지도록/주님의 사람들을 예비해주시고 언어를 잘 배우고 적응할 수 있도록.
곽00/오000
늘 성령충만한 삶을 살도록/목회자 훈련원의 형제,자매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기쁨이의 학교 입학을 위하여/ 학업과 사역에 균형잡힌 시간관리를 위하여/ 뭄바이에서 사역할 신실한 일군을 주님께서 보내주시도록/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동역하시는 모든 분들을 주님이 축복하시도록.
임소망
하나님 앞에서 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언어의 진보를 위해서/같이 공부하고 있는 중국, 일본 학생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출 수 있도록/ 주일학교에 나오는 모슬렘 아이들이 진정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 땅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로 이 땅 사람들을 대할수 있도록/ 순례자의 길을 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에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00/장00
청년들의 믿음이 계속적으로 성장되어 세례를 받을 수 있는 담대한 믿음을 갖게 되도록/장선교사가 더욱 주님의 마음을 품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볼 수 있도록/팀에 지혜를 더하셔서 코소보 사역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안식년 가기 전에나 안식년 기간동안 동역자와 연결되어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신체적으로 약해져 있는데 새힘을 허락해주시고 특히 은지가 대소변을 잘 가릴 수 있도록.
강00
3월 말로 예정된 강습회를 잘 홍보하여 많은 교사들이 참석하여 도움을 받도록/ 사순절과 부활절에 대한 자료집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 책이 각 교회에 꼭 필요한 자료가 되도록/찬양 테이프 1집을 녹음하기 위해 기획하고 준비하는 일을 위하여-녹음 스튜디오 협조, 찬양을 할 어린이들과 형제 자매들을 위하여, 필요한 재정을 위하여/ 파트타임으로 동역하는 알마,로베나 자매들이 지혜롭게 이 모든 일을 감당하도록/강습회 장소를 잘 선정하도록/ 찬양책 출판 경비와 인쇄 과정, 배포 등을 하나님께서 도우시도록.
조00/오00
드리따 에레 교회의 지속적인 부흥과 성도들의 신앙이 깊이 뿌리내리도록/새로 혹은 다시 시작한 여러 모임들과 성경공부 등에 참여하는 어린이들, 청소년들과 장년들에게 유익과 영적 성장의 기회가 되도록(기타, 컴퓨터, 교사교육 등)/예배의 부흥과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세례 대상자들이 세례 교육을 통해 자신들의 신앙을 더 견고히 다져 나가도록/ 함께 글을 배우기 시작한 쉬퍼팀이 글을 배워가며 동시에 진리를 발견해가도록/ 신앙을 갖기 위해 교회를 찾았던 제바히라라는 무슬림 가정의 부인이 계속해서 출석하며 믿음이 성장해갈 수 있도록/ 팀 안의 여러 교회들과 어린이 사역 지원센터(강성숙 선교사)의 성장과 사역의 확장을 위해.
서00/김00
부부로서 생활을 하는데 서로 이해하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된 영혼들을 많이 만나 모두 하나님께 인도할 수 있도록/ 6월 출산 때까지 아기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좋은 엄마, 아빠로 준비되도록/ NGO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김성희 선교사가 새로 배우는 마케도냐어를 잘 배울 수 있도록, 좋은 언어선생님을 만나도록/합류한 정한나 선교사가 잘 적응하며 좋은 동역자가 되도록.
<태국>권삼승/서양숙
많은 일 중에도 주님과의 교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살도록/찡치앙과 자와를 돕는 손길을 경험하도록/하영이와 기준이가 건강하며 학습의 즐거움을 갖고 진보가 있도록/고아원 아이들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새로 올 아이들을 잘 맞이할 준비가 되도록/ 팀사역을 함께 할 준비된 장기 선교사 1가정과 단기 선교사가 준비되도록/ 사춘기에 접어든 찡치앙, 사왓, 돈라왓 등이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리며 동생들을 잘 섬기고 저희도 그들을 잘 이해하며 돕도록/ 건축을 위해 부족한 2,800만원의 헌금이 채워져 건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일본>박성주/유영주
지난 크리스마스에 세례를 받은 세사람이 귀한 그리스도인으로 잘 성장해갈 수 있도록/ 슬픔을 당한 와카스상의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도록/김치 바자를 통해 연결된 사람들에게 예수를 소개할 수 있도록/ 섬기는 쓰쿠바 희망교회의 부흥과 예배당 건축을 위해/ 가족들이 주안에서 충만한 생활을 하도록/ 지훈이와 지희의 한국어 공부를 위해.
<필리핀>이명영
파송교회인 샘물 교회의 발전과 목사님의 건강을 위하여/필리핀 현지적응훈련을 잘 마칠 수 있도록(2.12-3.26)/ 4월 초 사역지(동남아시아 I국)로의 출국 과정이 잘 진행되도록/ 사역지에서의 빠른 정착과 안정을 위하여/ 좋은 건강을 유지하도록/ 남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 하도록.
<안식년>정상엽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증거하는 주의 사역자로 잘 준비될 수 있도록/ 공부하는데 필요한 지혜와 체력, 재정이 잘 공급되도록/ 아들 충성이의 인지와 언어가 계속해서 발달할 수 있도록.
<세네갈>구제영/김양석
언어를 정비하고 섬기던 소닌케 부족을 알리는 책자와 자신에 대한 영적인 부분을 세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위하여/ 하림이가 얼마 후에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 하림이를 이해할 수 있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도미니카>김창식/김평강
교회부지 주변 공사가 빨리 마무리되어 임시 예배당 공사를 3월 안에 마칠 수 있도록/ 중고 봉고차 기증자가 나타나거나 구입할 수 있는 헌금이 마련되도록/아내의 입덧이 완전히 사라져 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찾을 수 있도록/ 온가족의 건강과 성령충만을 위하여/
<멕시코>박성근/김인옥
성전을 사용하는 법적인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세일, 살림, 크리스, 모이세스 등 청소년들이 성경공부로 잘 훈련되어 그리스도의 충성된 제자들이 되도록/ 다시 교회를 떠난 루이스가 그를 조종하고 있는 어머니와 정신적으로 결별하고 성령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여 선악을 분별하며 세상을 이기고 주님 품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1주일 이상 기관지 감염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루까스 선교사가 빨리 회복되도록/ 3.19일 오게 될 시카고 남부감리교회의 의료봉사팀과 또 그들과 함께 올 것을 검토하고 있는 실버 선교회 수료자들의 단기 선교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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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한인교회 지원 선교사 및 선교지 현황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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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기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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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김명수 선교사님 선교소식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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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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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3일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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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나에서 김성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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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김명수 선교사님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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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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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선교사님(이은섭 선교사님 사모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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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 박진철 목사님 선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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