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품고 기도합시다.

기도편지
작성자
KCB
작성일
2003-09-29 03:12
조회
433
세계를 품고 기도합시다
1. 북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성명은 미국이 북한을 핵무기에 의한 선제공격 대상에 포함시킨 것은 ‘북한에 대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핵무기로 위협하지 않는다’는 제네바 합의 제3조를 위반한 것이라면서 자신들은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핵무기는 물론 그것 이상의 것도 갖게 됐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이제 더 심한 것은 북한의 핵확산 금지 조약(Nuclear Proliferation Treaty) 탈퇴로 인해 1월 6,7일 미국이 북한에 대해 유화적인 정책으로 돌아선 것도 무색하게 되었다. 북한이 요구한 불가침조약을 미국이 어느 정도 수용한 것이 표명된 상황에서 북한은 예측하지 못한 기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북한은 강경자세를 취하면서도 미국을 비롯한 국제 사회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요구하고 있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에서 북한을 고립시키지 않으면서도 세계평화를 위한 안을 낼 수 있도록, 북한이 국제회의에서 의결된 것을 준수하는 예의를 보이도록. 북한이 미사일 재개 시험을 시도하지 않도록, 거짓의 영이 북한 정치가들을 주장하지 않도록, 우리나라 정부가 북한문제를 뱀같이 지혜롭게 처리할 수 있도록, 복잡한 국제 정세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나님이 개입해주시도록 기도하자.(한겨레신문)



2. 한미관계

여중생사망사건과 SOFA의 불균형 등으로 더욱 반미 감정이 강화되고 있는 이때에 미국에 대한 성숙한 태도가 필요하다. 미국과의 관계를 과거부터 살펴본다면 미국은 우리 나라에 1945년부터 1985년까지 150억 달러를 한반도에 원조했다. 그것은 마샬플랜으로 유럽에 170억 달러를 원조한 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액수이다. 냉전체제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실수도 있고 한국에 대한 무례함도 있긴 했지만 미국은 역사적 우방으로 남을 수 있는 나라 중 하나임은 분명하다. 반미감정은 미국과 동등한 단계로 나가기 위한 과도기 감성으로 사용하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이다. 바벨론이나 앗수르로서의 미국이 아닌 우방인 미국에게 한국이 충고할 것은 충고하되 필요한 도움을 받는 겸허함 또한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기독교의 발전에 있어 완전하지는 않지만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일제시대 때 기독교의 사회참여 정신을 어느 정도 고무했던 미국을 한국 기독교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에 대한 사대주의, 한국 비하의식이 사라지고대등한 입장으로서의 우방국가의 관계를 맺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한미 상호간의 시각이 변하도록, 미국의 정치가들이 그들이 가진 특권을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아프가니스탄

작년 6월 13일 하미드 카르자이가 과도정부 수반으로 선출되고 정부 조직을 갖추었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카르자이 정권이 안정세에 들어가기에는 우선 장악한 지역이 좁다는 것이다. 통일 독일 국토의 2배 크기인 아프가니스탄에서 카르자이 정권의 장악력은 수도 카불 인근 지역에 불과하다. 각 지역의 군벌들이 군웅할거(群雄割據)하고 있고, 내전 재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9월 5일 카르자이 대통령이 알 카에다 조직의 근거지였던 동남부의 칸다하르를 방문했을 때는 그에 대한 암살기도가 있었다. 특히 완고한 파슈툰족들은 탈레반과 알 카에다 대원들이 숨진 곳을 성지(聖地)로 여기고 있을 만큼 미국과 카르자이 정권에 적대적이다. 여자들이 학교에 다니고, 국민들이 TV를 시청할 수 있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됐지만, 아직도 안정된 삶은 요원하다.
4만여명의 아프가니스탄 피난민들이 열악한 상황에서 파키스탄의 수도에서 불법으로 살고 있으며 3000여명만이 거주 허가를 정식으로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그들에게 일정한 근거 없이 어려움을 주고 있으므로 경찰은 파키스탄 정부의 제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UNHCR은 26만명을 본국으로 송환하였다.
아프간 난민들의 재정착이나 본국송환, 지역적응 등을 위해 일하고 있는 NGO와 UNHCR의 활동을 위해, 하나님께서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사용하시도록,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도록, NGO를 통한 선교에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시도록, 교회가 자유롭게 아프가니스탄에 세워지며, 아프가니스탄에 소망을 전달해 주며, 억압당하며, 고통당했던 수백만의 아프간의 상처를 치료해 주는 일을 교회가 담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www.paktribune.com, 조선일보).
 



4. 우즈베키스탄

가정교회를 열었던 침례교의 한 가정이 불법집회로 10일간의 구형을 받았다. 또한 경찰은 그 집을 습격하여 위협하고 기독교 서적을 파기하였다. 또한 서북부의 한 장로교회의 지도자는 불법 종교조직의 활동에 참여한 죄로 3년형을 받았다. 교회를 습격한 경찰은 그 집회에 참석했던 까라칼팍, 카박, 우즈벸 원주민들에게 교회에 온 이유를 쓸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경찰은 무슬림에서 개종한 사람들의 서술서를 받아갔으므로 우즈벸의 법이 금하는 개종을 어긴 것으로 판단하여 합법이라는 명목하에 교회를 핍박하고 있다.
우즈벸의 종교법 시행이 철회되도록, 핍박이라는 사단의 수단을 부끄럽게 만드는 하나님의 승리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위로하시고 풍성함으로 채워주시도록 기도하자.








5. 인도

OM팀의 선교사들과 인도 목회자들이 고아(Goa) 주의 한 작은 도시에서 그리스도의 삶에 관한 영화를 보여준 후 폭도들에 의해 심하게 매를 맞았다. OM영화팀의 세사람은 한 가족으로부터 Dayasagar(예수님의 삶을 인도에 상황화시켜 영화화한 필름)를 보여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들이 그 가정에서 식사를 하고 있을 때 30여명의 사람들이 들어와서 지역교회 목사를 끌어내고 그를 심하게 때렸다. 세명의 OM 선교사들은 인도 목사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그들도 심하게 맞았다. 그들은 팀의 차량을 불태우려 했다.
4명의 인도인 자국 선교사가 타밀나두 주로 가는 도중에 또한 공격을 받았다. 공격해온 무리들은 그 선교사들이 그 마을에 다시 오면 머리를 베겠다고 위협했다. 노방전도를 계획했던 두 선교사들도 심각한 내상을 입었다. 한 선교사는 출판을 위해 타밀나두의 이야기와 사진을 수집하기 위해 다니는 중이었다. 또 GFA 성경학교의 학생들이 25명의 어린이들을 모아 주일학교를 인도하는 도중 공격을 받았다. 인도의 남부는 북부에 비해 기독교인의 비율이 높으며 적대적이지 않았지만 최근에 들어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기독교인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여러 주에서 개종을 금하는 법이 실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가촉천민(Dalit)의 집단 개종도 위협을 받고 있다. 물론 교회 내에서도 불가촉 천민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높은 카스트 출신의 겸손과 사랑이 요구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천민들의 개종은 위험부담율이 큰 것이다. 이에 대해 인도 기독교 연합은 그들이 위험을 당할 때 함께 고통 당할 것을 각오할 것을 천명하며 그들을 교회로 받아들였다.
인도의 여러 주에서 새로 정해진 개종 금지법이 철회될 수 있도록, 고난받고 핍박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시도록, 불가촉 천민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개종했는데 영적으로 성숙하고 하나님의 실제적인 능력을 맛보며 살도록
집권당인 BJP가 힌두 민족주의를 정치적인 도구로 이용해 선거에 활용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집권당의 지도자들의 눈을 열어 다른 방법으로 국민에게 호소할 수 있도록, 교회의 지도자들이 지혜롭고, 담대하여 평화로운 힌두교와의 공존을 주장할 수 있도록, 목사, 전도자들의 안전이 보장되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영적인 굶주림을 호소하는 수백만명의 인도인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기도하자.(Religeon News)








6. 인도네시아

하나님께서 인도네시아가 정치적, 과격파 이슬람으로부터 장악되지 않고, 지하드로 인해 혼란에 빠지지 않고, 시민군, 무장군인에 시달리지 않게 하시며,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선택한 민주주의와, 평화적으로 서로 공존하며 서로의 다른 점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이 분노를 잘 계속해서 참아내며, 용서의 은혜와, 평화를 안착시키고, 무슬림 이웃들과 화해하는 모습이 되길 위해서/ 어려운 위기동안 그리스도인을 이끌어 갈 기독교와 공동체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강함과 지혜가 넘치도록, 그리고 어려움에 대한 반응으로 오히려 증인됨과 교회의 믿음으로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7. 이란

정치적인 개혁이 복음에 굶주려 있고, 마약과 자살 등 자포적인 행동을 끝내고, 신정주의의 억압에서 풀려난 이란인 젊은이들에게 복음이 자유롭게 전달되기를 위해서(인구의 절반 이상이 20세 미만의 젊은이임)/ 이란인 그리스도인들의 안전과, 지혜, 준비, 인내를 위해서 기도하며, 비밀리에 믿고 있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그리스도인을 위해서

 
8. 라오스

기독교에 대한 강압을 장해했던 공산주의 압제가 끝나고 정부의 비밀 경찰들이 교회를 주목하고 있는 환경속에서 라오스인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에 자유를 얻도록/ 그리스도인(정부에 의해 국가의 적으로 규정됨)이 한결같으며, 안전이 유지되며, 복음을 전할 때 열매를 거두는 축복과 정부의 교회를 제거하려는 노력이 수포로 돌아 가도록,
 


 
9. 나이지리아

이슬람과 기독교로 양분이 된 나이지리아의 평화를 도모하는 그리스도인인 Olusegun Obasanjo 대통령을 위해서/ 특별히 종교적인 압박과 위험이 예상되는 하나님께서 2003년의 대통령 선거에 간섭하시도록/ 나이지리아가 이슬람과 기독교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좋은 모본이 되며 아프리카의 안정에 기여하도록/ 모든 기독교 공동체와 교회 지도자들의 지혜와 믿음의 힘을 위해서/ 교회가 사회를 정의로 인도하며, 복음의 증인이 되도록,

 
10. 파키스탄

파키스탄의 정부가 형법의 신성모독죄(Blasphemy Law)를 제거해 더 이상의 신성모독죄 조항이 "종교적인 박해의 도구"로 이용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파키스탄의 하나님의 자녀들을 보호하시어 그리스도인들이 무슬림의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대사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그리스도인들이 이슬람에 환멸을 느낀 파키스탄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12. 이라크

다음은 제3세계 교회지도자가 이라크전을 하나님나라 확장과 관련해서 본 견해이다. 기도에 참조하도록 소개한다.
"나의 생애에 요즘처럼 미국정부의 견해에 대해 전세계가 다른 견해를 가진 것을 본 적이 없다. 제3세계의 그리스도인들도 매우 분노하고 있으며 미국의 그리스도인과 제3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의 견해가 다르다는 사실은 나를 매우 슬프게 한다. 사실 미국인의 종족차별은 은연 중에 드러난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이므로 그래서는 안될 것이다. 몸의 한 지체가 아프면 다른 지체도 아프게 되어있는 것이다. 나 자신이 미국의 유학생으로서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그곳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빚을 졌다. 많은 스승이 미국인이며 절친한 친구들도 미국인 중에 많이 있다.
이러한 위기 중에 미국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바라는 것은 미국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질문해주기를 바란다. 그들은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이 기독교의 성화의 원리에 따라 다른 나라를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들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테러리즘을 분쇄하려는 목적은 바른 것이지만 그 수단은 그릇될 수도 있다. 미국의 분노는 정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웃이 원수일지라도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기술을 키워야할 것이다.
한 집단이 테러로 나갈 때 그리스도인들은 "왜 그들은 그렇게 분노하는가?"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그 질문은 9.11사태 이후에 미국을 비롯한 서구세계가 질문했어야 하는 것이다.
지난 수십년동안 무슬림들은 서구에게 패배를 거듭해왔다. 1991년의 걸프 전쟁과 연속된 이라크 공격은 모슬렘들에게는 치욕적이었다. 또한 여러번의 패배가 있었다. 또 서구세계가 세계화라는 명목 하에 경제침략을 범한 것 또한 그들의 분노를 자아내게 했다. 또한 서구의 미디어를 통한 세계 지배를 빼놓을 수 없다. 미디어를 통해 보여지는 가치는 가족을 중시하고 결혼과 공동체를 중시하는 그들의 가치와 다른 것이었다. 미디어를 통해서 성적 문란과 일탈 등이 무방비 상태의 모슬렘들의 정신세계를 공략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서구문명에 죄의 책임을 씌우고 있다. 문화적 공략을 받은 그들은 알라에 의해 세워진 그들의 문화의 우수성이 공격받은데 대해 분노하고 있다.
미국은 그들이 악에 대해 싸운다고 말하고 있지만 무슬림들은 서구가 악하며 그들은 서구를 전복시킴으로 의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약소국들이 미국의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는 것은 미국이 경제강국이므로 그들의 경제사정을 생각하느라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 그 약소국에 사는 많은 국민들은 개인적으로는 이라크 전을 반대할 것이다.
만일 자신의 국가가 전쟁을 인정하더라도 교회는 공식적으로 전쟁을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위해 필요한 태도를 취해야 하는 것이다.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약한 자가 되었다고 했다(고전 9:22). 무슬림들은 자신을 서구의 힘에 위협받는 존재로 보고 있다. 우리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그들의 연약함을 동일시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그들을 치러 오는 강자로 본다면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고 복음에 대해 더 한층 반발할 것이다."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이 무슬림들의 분노를 이해하고 이라크전에 대해 바른 태도를 갖도록, 이라크에 온건한 정치 지도자가 세워지며 화학무기의 위협이 사라지도록, 이라크에 복음의 문이 열리도록, 미국이 세계평화 유지를 겸허한 태도로 수행할 수 있도록, 경제 재제 등으로 고통받는 이라크 사람들에게 기독교 NGO를 통해 주님의 사랑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선교사를 위한 기도

<아프카니스탄>서00/이00
이 나라가 더 안정적이 되고 미국과 동맹국들이 선한 양심으로 도울 수 있기를, "아프카니스탄 친구들"이 영혼을 구원하는 단체가 되게 하소서/내과의사 미르와쓰와 그의 가족이 변화되며 환자들에게 본을 보이는 의사가 되게 하시고 중부지방의 의료사역을 위한 장비와 지역확정 및 부지선정이 잘 되게 하소서/한국 문화원 담당자가 한국에서 파견되게 하시고/새로운 언어인'다리어' 습득을 위한 지혜를 주소서.
<인도네시아>안00
I국 출국과 호주 입국 수속이 순적히 진행되어 출발 날자에 차질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호주 다윈의 환경과 열대 기후 등에 재 적응하는데 도와주소서/어머니가 겨울동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지내게 하시고 오빠의 구원과, 언니 가정에는 주님의 기름부음과 향기가 넘치게 하소서/올해가 가기 전에 이모와 삼촌 가정이 서로를 축복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필리핀>오00/공00
선교지의 베네사 선생이 유치원 운영할 때 신변을 보호해 주시고 잠보앙가 지역의 모슬렘들과 기독교인과의 갈등이 속히 사라지며 개종한 달모 나삘의 신변을 보호해 주소서/후원 교회와 후원자들을 만날 기회를 많이 주시고 현탁이가 한국 생활에 적응을 잘하고 천식도 치유되게 하소서/12월에 출산한 공선교사의 빠른 회복과 안식년 기간동안 몸과 마음으로 영적으로 재 충전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콩고>김경식/김사라
현재 운영중인 3개의 학교가 주님의 영적 군사를 배출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학생들이 말씀으로 무장되며 성령의 지배를 받게 하소서/담임하고 있는 무쉬교회의 200명의 성도들이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시고 TV방송국 건축에 많은 예산이 필요한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건축에 어려움이 없도록 인도하소서.
<터키>임에스더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용기와 담대함과 지혜를 주소서/이슬람계 정당이 내각을 구성하고 정권 교체가 되면 기독교 활동에 제제를 가하게 되는데 사역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고 영적으로도 강건하게 하소서.
<중국>이수대
강의와 주일학교 가르치는 일, 독신 사역자들 섬기는 일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기도와 묵상, 말씀 읽기, 운동 등 영과 육의 관리를 잘하며, 성령충만하게 하시고 다음 학기의 일들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지금까지 예배드리던 예배처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과기대 안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시고 기숙사 안에서 지속적이고 자발적으로 복음을 전하게 역사하소서.
<러시아> 이권덕/장영림
주님께서 러시아 연방과 체첸과의 관계를 도와 주시고, 러시아와 모스크바 내의 계속적인 부흥이 일어나게 하시고 러시아 개신교 각 교단 지도자를 선출할 때 새로운 분들을 세워주소서/시온교회 건축을 위한 헌금을 계속 채워주시고 막심 등 7명의 제자 훈련반 청년들이 잘 훈련받게 하소서/장기 비자를 받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영 육간에 건강하고 더 거룩하게 사는 가족이 되게 하소서.
김건수/오미영
안식년동안 모든 성도들이 니꼴라이와 발례라 두 전도사를 중심으로 교회를 잘 섬기게 하시고 4월까지 매월 드는 80$의 난방비를 채워주소서/안식년 기간동안 영과 육이 치료되며 충전되게 하소서/집단 이주지 두 곳의 교회 건물이 구입되게 하시고 지도자의 생계를 도울 수 있는 교회가 나타나게 하소서.
<아제르바이잔>윤이삭/이리브가
매일의 묵상시 주님의 뜻을 깊이 알아가게 하시고 가정예배를 통해 자녀들이 주님을 만나고 온 가족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사회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게 하소서/현지인 교회 지도자들이 준비되고 세워지게 하시고 사무실 사람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사역해서 현지교회를 도울 수 있게 하소서.
<보스니아> 나오미
사람들의 평판보다 항상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일에 열심있는 일꾼 되게 하소서/청소년 겨울 캠프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주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영적 민감성과 사랑을 주소서/교회내의 무슬림 개종자들이 성경공부와 기도회에 열심을 내고 있는데 교회의 일꾼들이 되게 하소서/대학생 모임의 대표 역할을 하는 블라디미르가 백혈병 수술을 했는데 14회의 화학 치료 횟수를 감해 주시고 완전히 낫게 하시고 안셀이 세속에 물들지 않고 자신을 지키게 하소서.
<알바니아> 이00
2003팀들과 교회를 섬기는데 필요한 지혜와 주님의 마음을 주시고 말씀의 인도를 따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잘 세우게 하소서/페친교회의 부지와 건축을 위한 믿음을 주시고 기도와 재정 후원을 위한 개인과 교회들을 만나게 하시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소서/칼뜨넥 자매들이 반대를 극복하고 교회에 출석하고 견고한 믿음을 주소서/페친 리더들을 세우고 세례준비를 할 때 주님의 사람들이 견고히 설 수 있도록/ 2003 여름 전체 수련회 계획이 1월 전까지 나오고 실무 기도 준비가 시작되게 하소서.
심00/유00
온가족이 매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체험하며 성령충만하여 영적인 눌림을 잘 극복하고 계속되는 영적인 해산의 고통을 인내로 감당하게 하소서/안식월 기간동안 충분한 쉼과 회복을 주시고 샬롬 병원사역에 필요한 것들을 지혜롭게 준비하게 하시고 이기간 동안 팀 선교사들이 교회와 병원 사역을 잘 인도하게 하소서/가족의 산부인과 안과 진료를 잘 받게 하시고 심선교사 어머님의 척추협착증과 유선교사 어머님의 무릎 질환을 치료해 주소서/예수님을 영접한 청소년 모임의 아이들이 거듭난 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겸손과 배움의 자세로 선교사 연합회 실행이사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더 많은 의료선교사들을 보내주소서.
김00/김00
중단된 슈프레샤 교회의 어린이 모임과 태권도사역에 필요한 장소를 허락해 주시고, 지교회 우나자 에레교회의 청년모임과 어머니모임 어린이 모임이 속히 시작되게 하시고 이 지역을 위한 여름 단기팀을 보내주소서/비론 전도사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10여명의 교회 리더 그룹 안에 조화와 협력 성장을 허락하소서/앞으로 개척될 지교회 내의 예배팀 율동팀 태권도 시범단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을 보내주시고 심방을 통한 가정 전도시 많은 열매를 주소서.
<태국>심태국/조위숙
태국인들을 섬기는데 필요한 학업중인데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많은 진보를 주시고 관용이 온유 이레가 혼돈된 세상 속에서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를 깨닫게 하소서/쁘라팁민부리 교회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고 태국 복음신학교의 사역을 통해 태국을 변화시킬 일군들이 많이 나오게 하소서.
김태민/이민영
준공된 프라싸리 제자 훈련 센타의 각종 사역을 위한 교실 건축과 사역자 숙소, 게스트하우스의 건축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그동안 신학교육을 받은 파누뎃과 촉자이 형제를 중심으로 프라싸리 란나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형성되게 하소서/메해선교쎈타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영적전투가 심한 곳인데 주민들과 그 가족들에게 복음이 확장되게 하소서/프라쿤 니란 사회복지법인을 통해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고 이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을 많이 붙여 주소서/주님께 평생 깨끗하게 드려진, 계속적으로 쓰임 받는 가정되게 하소서.
<인도>박선길
일상적인 삶 속에서 그들을 사랑하며 존중하는, 우리 식으로 하지 않고 인내하는 선교사가 되게 하시고 언어에 빠른 진보를 허락하소서/예수님을 새롭게 영접한 사람들을 존중하며 겸손하게 섬기는, 언어를 잘 구사하는 양육할 일꾼을 보내주시고 성령께서 우상 숭배를 제하시고 이 땅을 고치는 역사를 이루소서/중산층 전도를 위한 준비 모임을 통해서 완고한 중산층도 전도가 되게 하소서.
<피지>류병팔/김영이
축호전도가 평일에도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교회에 오게된 새 신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넨시의 건강이 회복되어 내년에는 다시 공부를 계속하게 하소서/나레레 벧엘교회에 찬양 사역자를 보내주시고 이 교회에서 훈련받고 각국으로 나간 목사님들이 주어진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날마다 말씀 안에 거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주어진 사역을 잘 감당하는 선교사가 되게 하시고 김선교사의 건강이 회복되게 하소서.
<몽골>윤00/이00
영육간에 강건한 선교사가 되게 하시고 맡고 있는 네그뚜게르 교회에 부흥을 허락해 주소서/대학 내 동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맡은바 직무를 충실히 감당하게 하시고 대학 이전을 위한 준비를 잘하게 하소서/신입생 전도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
<일본>박성주/유영주
병원에서 세례를 받은 구강암 말기의 와카스기상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평안함을 유지하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성탄절에 세례 받기 위해 준비중인 3명의 교인들이 구원의 확신을 주시고, 섬기고 있는 쓰쿠바 희망교회의 부흥을 허락하소서/ 내년 근처 교회의 유치원에 입학하게 될 지혜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고 온 가족이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소서.
오명희
세워진 소그룹 리더들이 소그룹의 내적, 외적인 부흥을 경험하며, 남녀 선교회가 교회를 아름답게 섬기는 가정들이 되게 하시고 새로 시작한 주일학교를 잘 정착시켜주시고 봉사하는 교사들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세례반의 일본인 3명과 한국인 3명이 잘 준비되어 성령충만 가운데 세례를 받게 하시고 새롭게 조직될 성가대가 은혜롭게 준비되게 하소서/주중 캠퍼스의 정기 모임을 통해 전도가 활성화되고 , 히로시마 개척 선교에 많은 열매를 주시고, 우지영 선교사와 아름다운 팀웤을 이루게 하소서
조을희
의사소통중 약간의 오해가 생겨 성경공부를 중단하고 있는 중국인 두상과 루상이 갈급한 심령으로 하나님께 다시 나오게 하시고 각상에게 확신을 허락하소서/말씀 인도자인 조선교사와 량자매와 통역을 하는 친자매에게 능력을 부으시고 새로운 찬양 인도자 타꾸로군과 사츠키자매가 훈련된 예배 인도자가 되게 하소서.
<미국>성도현/김용경
주님과 깊은 교제가 날마다 깊어지는 아침시간이 되게 하시고 영적인 권능을 덧입고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같은 비젼과 섬김의 마음을 가진 동역자가 연결되게 하소서/자녀들이 잘 적응하게 하소서.

정민영/이재진
특전사에 배치된 규영이의 군대 생활에서 연단과 안전을 지켜주소서/계속되는 바쁜 일정 속에서 건강한 판단력을 유지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제한된 시간과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하소서/'비전 2025' 의 효과적인 완수를 위해 1월에는 남미를, 2월에는 유럽을 방문할 때 한인 디아스포라 네트웍을 형성하여 한국인의 잠재력을 집결하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일본>안석주/김정옥
미주 미꾸니 교회가 새해에는 다른 모습의 모임과 전도 계
획을 세우고 있는데 좋은 예배 장소와 전도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게 하시고, 일본인 유학생들과 가정에 전도가 잘 이루어지며 교회가 미국 교단에 소속해야 할지 독립교회로 할지 교회의 거취문제를 주님께 잘 인도 받게 하소서/가족의 건강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영적 전투에 승리하게 하시고 아라(중1)와 대환(초3)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게 하소서.
<에쿠아돌>김경택/이현진
주님의 말씀에 온전한 통치를 받게 하시고 까삐쟈 교회 개척 협력 요청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게 하소서/에쿠아돌과 그들의 모든 것을 사랑하게 하시고 이웃들과 만나는 사람들과 지속적인 좋은 관계가 형성되게 하시고 스페인어 공부에 지혜와 즐거움을 더하소서/요섭이의 피부병이 없어지게 하소서.
<도미니카>김창식/김평강
온 가족이 지치지 않고 선교 지에서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하시고, 1년 만기인 거주증 갱신을 위한 서류를 잘 준비하여 차질 없이 받을 수 있게 하소서/상을 당한 자매들을 위로해 주시고, 임시 예배 처소를 허락해 주소서




다음은 제3세계 교회지도자의 이라크전을 하나님나라 확장과 관련해서 본 견해이다. 기도에 참조하도록 소개한다.
"나의 생애에 요즘처럼 미국정부의 견해에 대해 전세계가 다른 견해를 가진 것을 본 적이 없다. 제3세계의 그리스도인들도 매우 분노하고 있으며 미국의 그리스도인과 제3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의 견해가 다르다는 사실은 나를 매우 슬프게 한다. 사실 미국인의 종족차별은 은연 중에 드러난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이므로 그래서는 안될 것이다. 몸의 한 지체가 아프면 다른 지체도 아프게 되어있는 것이다. 나 자신이 미국의 유학생으로서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그곳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빚을 졌다. 많은 스승이 미국인이며 절친한 친구들도 미국인 중에 많이 있다.
이러한 위기 중에 미국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바라는 것은 미국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질문해주기를 바란다. 그들은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이 기독교의 성화의 원리에 따라 다른 나라를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들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테러리즘을 분쇄하려는 목적은 바른 것이지만 그 수단은 그릇될 수도 있다. 미국의 분노는 정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웃이 원수일지라도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기술을 키워야할 것이다.
한 집단이 테러로 나갈 때 그리스도인들은 "왜 그들은 그렇게 분노하는가?"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그 질문은 9.11사태 이후에 미국을 비롯한 서구세계가 질문했어야 하는 것이다.
지난 수십년동안 무슬림들은 서구에게 패배를 거듭해왔다. 1991년의 걸프 전쟁과 연속된 이라크 공격은 모슬렘들에게는 치욕적이었다. 또한 여러번의 패배가 있었다. 또 서구세계가 세계화라는 명목 하에 경제침략을 범한 것 또한 그들의 분노를 자아내게 했다. 또한 서구의 미디어를 통한 세계 지배를 빼놓을 수 없다. 미디어를 통해 보여지는 가치는 가족을 중시하고 결혼과 공동체를 중시하는 그들의 가치와 다른 것이었다. 미디어를 통해서 성적 문란과 일탈 등이 무방비 상태의 모슬렘들의 정신세계를 공략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서구문명에 죄의 책임을 씌우고 있다. 문화적 공략을 받은 그들은 알라에 의해 세워진 그들의 문화의 우수성이 공격받은데 대해 분노하고 있다.
미국은 그들이 악에 대해 싸운다고 말하고 있지만 무슬림들은 서구가 악하며 그들은 서구를 전복시킴으로 의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약소국들이 미국의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는 것은 미국이 경제강국이므로 그들의 경제사정을 생각하느라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 그 약소국에 사는 많은 국민들은 개인적으로는 이라크 전을 반대할 것이다.
만일 자신의 국가가 전쟁을 인정하더라도 교회는 공식적으로 전쟁을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위해 필요한 태도를 취해야 하는 것이다.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약한 자가 되었다고 했다(고전 9:22). 무슬림들은 자신을 서구의 힘에 위협받는 존재로 보고 있다. 우리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그들의 연약함을 동일시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그들을 치러 오는 강자로 본다면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고 복음에 대해 더한층 반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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