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품은 기도 10월호

기도편지
작성자
KCB
작성일
2003-09-29 03:08
조회
539
세계를 품은 기도 10월호
세계를 품은 기도 2002년 10월


1. 逆라마단

"라마단이란 당신 마음속에 있는 인간적인 욕구와의 투쟁이다. Sawm(금식을 일컫는 아랍어)은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단순히 음식이나 음료, 담배, 성적 욕구 등을 절제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실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결코 남들에게 무엇인가 과시하기 위한 어떤 행사와 같은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당신 사이의 개인적인 약속이며 속사람과의 투쟁이다. 그래서 모든 개인적인 연약함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다. 만약 남몰래 금식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과 하나님만이 아는 것이다. 즉, 그것은 매년 당신에게 믿음의 시험이 될 것이다." - 하니파 딘(무슬림작가)

逆라마단은 무슬림을 위해 기도하고 금식할 것에 대한 부르심은 중동에서 가졌던 한 회의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슬람권을 위해 기도하던 중에 일어났다. 하나님은 이슬람권을 위한 중보 기도자들을 더 많이 일으킬 것에 대한 부담감을 이들에게 주셨다.
본 운동은 이슬람의 라마단 절기와 같은 기간에 그리스도인들이 역(逆)으로 기도해서 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이 운동은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이 기도에 동참케 하므로 이슬람권에 복음의 돌파구를 열고, 더 많은 사역자들을 헌신케 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무슬림은 매년 10일씩 빨라지는 음력을 따르는데 한국에서 7번째 세계적으로는 8번째 시작되는 라마단은 올해는 11월6일에 시작한다. 초생달이 나타나는 때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나라마다 라마단 기간이 다를 수 있다.
성경에는 금식을 위해 어떤 특별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다만 주님께서 "너희가 금식할 때" 라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은 그분을 따라 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기꺼이 음식을 포기하면서 우리의 헌신의 외적인 상징으로 금식을 한다. 금식은 기도를 강하게 해주며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주기도 한다. 우리가 금식하는 이유는 주님을 설득하거나 납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 되기를 원하는 그분의 소망과 상한 마음을 품기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무슬림 세계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절실한 마음으로 기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무슬림 형제들이 그들의 행위로 의로워질 수 없음을 깨닫는 라마단기간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계시와 말씀으로 무슬림들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2. 인도네시아

190여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발리섬 사건은 이슬람 테러는 완전히 그쳐질 수 없는 것인가 하는 회의를 들게 만든다.

인도네시아가 이슬람 테러 세력의 동남아 지역 온상이 된 배경에는 세계최대 이슬람국가라는 종교적 바탕 외에 높은 실업률•급증하는 빈민층 문제가 있다.

“작년 8월 와히드에 이어 대통령직에 오른 메가와티는 국영기업 구조조정에 의욕을 보였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오히려 실업증가 등 경제적 불안을 야기, 강성 노조들에게 정부가 이끌리는 악순환을 거듭해 왔다. 인도네시아 국민 87%를 차지하는 회교도들의 정부 비판은 커졌고, 이 때문에 미국 등 서방의 이슬람 테러단체 척결요구도 먹혀 들지 않았다. 여기에 이번 발리섬 폭탄테러로 외국인들이 발걸음을 되돌리게 되어, 악순환의 늪에 더욱 깊이 빠져들고 있다.

1997년 금융위기 이후 빈민층 수는 계속 증가해왔다. 국민의 25%인 3710만 명 정도가 극빈층에 해당하고, 하루 생활비가 2달러(2400원)에 못 미치는 빈곤층이 5000만명이다. 이들은 정부 보조로 연명하고 있다. 경제성장도 금융위기 직후인 1998년 -13.7%를 기록한 이후 1999년 0.2% , 2000년 4.8%, 2001년 3.32%로 미미하다.“

인도네시아가 테러 후유증에서 빨리 회복되도록, 테러범들이 바로 밝혀지도록, 외국인 기업이 물러가므로 인해 경제회복이 더 힘들 수 있는데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도 인도네시아 사회가 안정되도록,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에 영향을 끼치고 부정부패를 바로 잡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네팔

지난 해부터 네팔은 좌익군과 정부군과의 격
투로 많은 인명이 희생되어 왔다. 이에 대해 네
팔 국왕은 국가의 위기상황에서 가능한 국왕의
권한을 발휘했다.
“갸넨드라 네팔 국왕은 4일 셰르 바하두르 데우바 총리를 전격 해임하고 내각을 해산하는 한편 행정권을 잠정적으로 인수하고 오는 11월로 예정된 총선을 연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갸넨드라 국왕은 국영 네팔 라디오방송과 TV 연설을 통해 데우바 총리가 총선을 예정대로 실시할 능력이 없어 해임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해임조치는 데우바 총리가 갸넨드라 국왕에게 좌익 반군의 공격 우려로 총선을 1년간 연기해줄 것을 요청한 지 하루만에 나왔다.
갸넨드라 국왕은 "총선을 예정대로 실시할 수 없는 무능한 데우바 총리를 해임하기로 결정했으며 내각을 해산했다"고 밝혔다.
갸넨드라 국왕이 1990년 네팔의 절대왕조가 종식되고 다당제로 전환된 이후 선출된 정부와 그 지도자를 축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또 오는 11월 중순으로 예정된 총선을 연기할 것이며 새 정부가 구성될 때까지 행정권을 잠정적으로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각 정당에 임시정부 총리후보를 5일 내에 천거해주도록 요청하고 "새 정부는 곧 총선을 실시해 평화와 안전을 회복할 것"이라면서 "임시 총리는 총선 출마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년 이후 왕조를 철폐하기 위해 투쟁해온 마오주의 좌익 반군은 총선이 실시되지 못하도록 위협했으며 총선 실시 예정 기간인 11월 11-13일 총파업을 촉구했다.“카트만두/AP연합〉
11월 총선에서 실질적으로 네팔에 유익을 끼칠 총리가 선출되도록, 좌익반군의 위협이 총선에 악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네팔의 정치상황이 선교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네팔의 작은 교회들이 부흥할 수 있도록, 선교사들의 사역에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시도록 기도하자.





4. 파키스탄

파키스탄에는 그리스도인을 목표물로 삼은 다섯 번의 큰 폭동이 있었다. 그 중에는 카라치 남부의 기독교 자선 단체의 직원 7명이 학살을 당한 것이다. 9월 29일에는 발루치스탄 지방의 한교회 옆에서 폭탄이 터졌다. 10월 4일에는 반누 기독교 병원의 입구에서 수류탄이 터졌다.
이러한 공격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공격에 파키스탄이 원조했다는 이유로 분노한 이슬람 극단주의의 소행으로 보여진다. 또한 미국의 이라크 침공 위협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작년에 40여명의 사람들이 교회와 병원, 학교, 자선단체 폭격을 통해 죽임을 당했다. 그들은 미국에 보복하기 위해 그리스도인들을 죽이고 있다.
“지난 10일 실시된 파키스탄 총선에서는 부정선거로 인한 결과이므로 가능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급진 이슬람 6개 정당 연합인 ‘연합행동전선(MMA)’이 272개 의석 가운데 50석을 확보하는 ‘선거 혁명’을 이뤄냈다. 지난번 총선에선 2석밖에 얻지 못한 MMA는 미국의 아프간 공격 이후 반미 정서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세력이 급속히 커졌다. MMA는 벌써부터 미군 및 미군기지 철수를 공공연히 요구하고 있다. 파키스탄은 인도네시아에 이은 세계 2위 이슬람 대국인 데다 이라크도 갖지 못한 핵무기를 보유한 만큼 파키스탄이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에 의해 장악되는 것은 매우 심각한 것이다.
아프간 전쟁 때 미국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던 말레이시아는 이라크 침공은 지지하지 않겠다고 경고했고 파키스탄 여론조사에서도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라크 침공을 반대했다.“
희생자를 낸 여러 사건의 범인이 밝혀지고 진리가 드러나도록, 미국의 이라크 침공계획이 포기됨을 파키스탄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 불필요한 적대감을 갖지 않도록, 많은 의석을 확보한 이슬람 극단주의 연합전선이 비기독교적인 법을 강화하여 파키스탄의 기독교를 핍박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파키스탄의 그리스도인들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하자.





5.인도

타밀 나두의 한 그리스도인이 10월초에 산채로 화장을 당했다. Gospel for Asia에 의하면 반기독교인들은 외딴 동네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을 강타했다. 그밖에 타밀나두 주의 다른 지역에서도 한 목회자가 지역 경찰에게 그의 교회 근처에 있는 힌두신상을 파괴했다는 거짓 혐의를 받았다. 그 지역의 반기독교적인 분위기는 고조되고 있다, 성경을 나누어주며 전도하는 여성들도 위협을 받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위해 하나님께서 인도를 다스리시도록/ 모슬렘과 극단주의 힌두교인들의 마음을 다스려주시고 그들에게 참 신 하나님의 모습을 드러내시도록/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주어지고 그들이 신앙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6. 아프리카의 식량난

ACT(Action by Church Together) 보고에 의하면 최근 짐바브웨와 에디오피아에서 약 천백만명이 아사 직전에 있으며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한다.
짐바브웨 대부분의 가정들은 하루에 한끼 식사에 의존해 왔고 이것은 어린이와 임산부, 노인들에게 영양학적으로 엄청난 결핍을 초래하는 것이다. 짐바브웨에 있는 루터교 세계구제단은 오만명 이상이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들에게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일과 만천 이상의 가족에게 식량을 배급하는 일을 돕고 있다. 내년 파종기에 뿌릴 수 있도록 가뭄에 잘 견디는 씨앗을 제공하기도 한다.
루터교 세계 구제단은 이디오피아의 10년간의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17만명이 넘는 사람들의 필요를 돕고 있다. 약 16,000여명의 가난한 농부들에게 씨앗과 농기구들을 보급하고 있으며 천여명의 여성들에게 염소와 양, 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이디오피아 사람들을 도와 샘이나 우물, 연못을 만들 계획이며 농부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가뭄의 막대한 피해를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짐바브웨, 이디오피아, 말라위의 아사에 직면한 수백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도록, 여러단체들이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서 협력이 잘 되고 음식과 씨앗, 약품들이 충분히 공급되도록, 사역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구제 사역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길을 찾도록 기도하자.





7. 이슬람 근본주의

“석유가 자원화된 이후 중동의 근대사는 한마디로 서구가 엮어내는 배신과 아랍 저항의 역사로 점철되었다. 특히 1948년 아랍의 독립을 보장해 준다던 영국이 팔레스타인의 심장부에 이스라엘의 건국을 지원하자 서구와 아랍의 씻을 수 없는 반목과 불신의 씨앗은 갈수록 나쁜 열매를 맺어갔다. 2천년간 살아온 고향에서 하루아침에 쫓겨난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은 저항운동 조직을 결성하여 고토회복과 독립이라는 당면 목표를 위해 처절한 생존의 투쟁을 전개했다. 그러나 서방세계는 아무도 그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삶의 터전을 빼앗긴 이들의 고통에 동정적이지도 않았다. 1967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영토의 포기는 이스라엘의 점령지에서의 즉각 철수를 결의했지만, 국제사회의 결의는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다. 무장되지 못하고 서방의 지지를 받지 못한 아랍인들은 저항하였다. 그 납치와 인질 테러의 배후에는 항상 이슬람원리주의라는 이름이 문명세계를 괴롭혔다. 1970년 대 이후 이슬람화 운동은 사상적인 투쟁에서 급진적인 이념과 정치투쟁으로 선회하면서, 과격이란 이미지를 강화하였다.
1979년 중동의 가장 서구화된 석유부국 이란에서 원리주의자들에 의해 이슬람 혁명이 성공했을 때, 서구는 경악하였다. 서민과 중산층을 껴안은 아래로부터의 이슬람 혁명은 50년에 걸친 근대화의 과정에서 빼앗긴 대중의 울분을 한꺼번에 풀어주었다. 이란의 이슬람 정권이 지난 18년간 서구의 집요한 방해공작과 무역제재에도 그 기반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것은 빠른 템포의 서구화보다는 이슬람의 전통과 가치가 변질되지 않는 사회를 선호하는 이러한 민중의 뜻을 업고 있기 때문이다.
원리주의 성향의 이슬람부흥운동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것은 90년대였다. 동유럽과 소련연방이 붕괴되고 자본주의의 모순과 함께 서구 강대국들의 중동각국에 대한 침탈이 더욱 가속화 되는 상황과 관련이 있다. 무너진 사회주의의 축을 이슬람이 대신하리라는 기대와 함께 노골화된 서구의 침략에 대한 이슬람세계의 단결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신원리주의 운동으로도 불리는 이슬람 부흥운동은 양차대전 중 이슬람 세계의 지적 그리고 사회정치적인 분야에서 태동된 근대적인 현상이며 2차대전 후 더욱 중요성을 띠며 발전해 왔다. 이 운동은 이슬람이 완전한 삶의 방식으로서 만연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비종교적 이념에 대해 생명력 있는 대안을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과 오늘날의 왜곡된 세계질서를 재편하고 수정하는 중요한 역할이 이슬람이 담당할 수 있다는 믿음과 오늘날의 왜곡된 세계질서를 재편하고 수정하는 중요한 역할이 이슬람이 담당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였다. 이렇게 보면 이슬람 개혁운동은 상호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두 개의 상이한 측면, 정치이념적인 그리고 문화 종교적인 성격을 띤다. 우선 정치이념적인 면에서는 외국의 정치적 지배와 경제적 착취 나아가 서구의 자유주의와 구소련의 맑시즘의 문화적영향과 이념적 간섭에 대항하는 투쟁의 양상으로 나타나고 문화적인 면에서는 독특한 이슬람 문화의 동질성 주창과 본래적인 이슬람의 믿음, 규범, 의례에 기초한 신앙심 회복을 표현하고 있다. 그들은 교육의 이슬람적 개혁, 성적으로 천박하고 외설적인 공공매체의 정화, 무신론적인 이념서적의 금지, 남녀공학교육의 폐지등을 주장하였다.
다만 일부 이슬람 세력들은 급진주의적 양상을 띄면서 서구가 빚어낸 배신과 약탈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극렬한 대응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흔히 이슬람 원리주의자로 지칭되는 이들 부류는 전체 이슬람 세계에서 본다면 극히 일부이고 이런 방식의 투쟁을 바라보는 이슬람 대중의 반응도 냉담한 편이다. 그러나 이런 이슬람 원리주의 세력의 발화에 대한 근원적인 책임은 서구와 결탁하여 지배층의 이익 보전에만 급급하는 부패한 세속정권과 복리민복이라는 기본적인 정책의 실패, 윤리와 도덕이 무너지는 이슬람 가치관의 타락에 대한 반발이고 힘으로 지배하는 서구강국들의 논리에 순응하지 못하는 자의식 강한 무슬림들의 응어리의 표출이다.“(http://koreacoc.hypermart.net)
이슬람이 서구세계에 대한 원한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팔레스타인 문제와 이라크 경제 재제조치 등 이슬람의 원한을 가중시키는 문제들이 속히 해결되도록, 서구 사회가 이슬람국들의 잘못에 대해서 응징을 할 때 잘잘못을 바로 인정할 수 있도록, 서구세계의 조치들이 선교에 방해되는 방향으로 나가지 않도록, 미국과 영국이 이라크 공격을 포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선교사를 위한 기도


이바울/김마리아
온전한 신뢰를 통한 주님과의 만남/ 9월말부터 시작되는 지방 출장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새롭게 시작되는 h족 b지역의 산지를 주옵소서/ 산간 지역 사역(간이 식수 저장소와 찬송 반주기)의 재정충당
이바울/김한나
날마다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힘있게 살아가도록/두 자녀가 학교생활에 즐거움으로 잘 적응하도록/매주 한번씩 나가는 전도를 위해/부부의 언어의 진보를 위해/S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가정모임이 M, H형제의 가정을 중심으로 교회로 자라도록/비지니스 사역과 출판사역을 통하여 현지인 형제들의 필요에 도움이 되도록/믿는 형제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신앙이 자라며,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도록
김효성/고윤희
언어와 문화습득을 위해(영어와 인니어 통역이 잘 되도록)/ 하은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도록/ 기후,음식적응, 문화충격을 잘 극복하도록/ 지혜롭게 교육하고 필요를 잘 채우도록/ 한국 가족들의 건강,영적 성숙 위해
김에스더
잘 적응하고 귀한 분들의 섬김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 언어준비를 잘 해서 사역을 잘 준비하도록/귀가 완전히 나아서 운동도 할 수 있도록/몇 개월 후에 다시 집을 구해야 하는데 적합한 곳을 구하도록/ 어머니께서 평안하시고 오빠들 가정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이요셉/조은혜
조상국교수님 귀에 고름과 통증으로 치료차 입국하셨습니다. 현재 대구 동산 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정확한 진단과 속히 완치되실 수 있도록/도스트링크의 핵심 멤버인 박 블라디미르가 다른 회사로 갔습니다. 도스트링크와 협력할 J형제님과 IT협력 업체와 잘 협의가 진행되고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좋은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대학설립에 대해 금년에 구체적인 결론이 나지 않으면 대학 설립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이 분명히 나타나도록, 그리고 그에 우리 팀이 순종하도록/ 내년 1월에 다시 선교지에 가기까지 이선교사의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도록
바나바/아비가일
가족 모두 성령으로 충만하도록/ 함께 동역할 팀을 잘 정할 수 있도록(12월 까지)/ 팀을 통해 M족 이웃을 어떻게 섬겨야 할지 잘 배우며 기여할 수 있는 팀원이 되도록/M족을 향한 사랑과 눈물의 기도가 있는 팀이 되도록/ 다음 학기 등록이 무사히 되도록/M족 이웃을 사귀어 갈 수 있도록/ 언어 훈련에 최선을 다 하여 신약과 신문을 자유롭게 읽고 뉴스 등도 막힘 없이 시청하며 복음을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는 수준까지 이를 수 있도록
이야고보/변루디아
이선교사가 연합신학교의 학장을 2년간 맡게 되었는데 지혜를 주시도록/ 한국선교사가 세운 8개 교회가 5년전에 연합하여 연합신학교가 되었는데 한국 교회의 이해가 있도록/ 한국선교사들과 외국선교사들과의 동역을 사랑과 포용 가운데 해나갈 수 있도록/ 아이나굴 전도사님이 키르키즈의 최초 여성목사가 되는데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역자가 되도록/ 아이나굴 전도사의 어머니의 정신적인 어려움이 주님의 능력으로 해결받도록/쥐벡졸루 교회의 등록절차를 위해/ 쥐벡졸루 교회 청년 중 부모님의 극단적인 반대에 부딪힌 청년들을 위해/ 청년센타 “열방의 빛”의 커피하우스를 통해 복음을 접하는 청년들이 늘어나도록
김재기
주님의 지성소로 들어가 기도하며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함께 일할 동역자들이 주님 앞에 한 비젼을 갖고 나아가도록/ 필요한 영어선생을 보내주시도록/ 교육센터에서 일하는 현지인들이 충성된 마음으로 일하고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일하도록/ 성령의 지혜와 지식으로 충만하여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자녀들이 지혜와 총명으로 언어와 학교에 잘 적응하도록/
강릴리아스
위구르족의 잔치 모임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데 놀랍게 사용되도록/ 젊은이들이 주님을 만나게 되도록/ 귀, 라드,물이 주님을 만나도록/ 말씀을 깊이 깨달으며 하나님을 더 알아가도록/ 영혼들을 바르게 세워갈 수 있도록/ 10월의 도르가 3주년 잔치가 하나님을 알리는 자리가 되도록/ 지연 선생이 강건하므로 주님의 뜻 가운데 서도록/일군들을 보내주시도록
김마가/송재인
선교훈련생들의 교육과 선교 동원 과정에서 주님의 마음을 잘 전달하는 기름부음이 있도록/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서의 교회 개척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즉 이 지역의 사역을 위한 베이스 구축과 현장 정기 사역자 파소을 위해 집중하도록/ 송선교사가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주님을 섬길 수 있는 건강을 갖도록
나오미
성령충만하고 균형잡힌 영성을 갖춘 일꾼의 삶을 살도록/ 국제 팀에서 팀 연합과 하나님 왕국 관점에서 상황을 인식하고 돕도록/ 제니짜 교회의 등록, 주일학교, 지도자 세우는 일, 가정모임 인도자들을 위해/ 현지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가 아니라 함께 있는 자가 되도록/ 교회 안에 무슬림 개종자(니노, 에르셋, 리펫, 믈라덴, 히바, 라비야, 네자다, 아멜라) 들이 적극적으로 훈련받고 지도자로 서도록.
임신자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 선교사가 되도록/ 시간이 갈수록 더 겸손한 배움의 사람이 되도록/신기하고 낯선 이방인이 아니라 함께 울고 웃는 다정한 이웃이 되도록/ 인내와 기쁨으로 언어공부를 하도록/ 프놈펜 대학과 신학교에서 맡겨진 일들을 감당하도록/ 이웃들이 주님을 만나도록/ 한국어 강좌의 준비 과정을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이철희 선교사와 좋은 동역을 하도록/부모님들이 건강하시도록
곽야곱/오수산나
늘 성령충만한 삶을 살도록/ 목회자 훈련원의 학생들을 잘 섬기도록/ 함께 번역하는 “인도 신교의 나아갈 길”이 빨리 번역되어 이곳에서의 사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도록/ 기쁨이와 찬미의 입학을 위하여/ 김바울 선생님의 빠른 회복을 위하여/인도의 정치, 종교의 핍박을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신앙으로 잘 극복하도록/지역 연구 및 어어 습득에 진보를 보이도록
이성규
온가족이 건강하게 잘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언어를 배움에 있어서 서두르지 않고 언어에 진보가 있도록/요한이가 밤에 자주 놀라서 잠을 잘 못 자고 있는데 주님께서
보호해주시고 한국말을 잘 배울 수 있도록/ 기독교인들에 대한 테러가 자주 일어나고 있는데 안전하게 보호해주시도록
<일본>김옥희
성도들이 성령 충만하여 올해 안으로 한명씩 전도의 열매 맺도록/전도지 배포에 열매 맺도록/주일 오후에 찬양예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이스케와 켄이찌로가 신앙이 깊어지도록/ 구도자들(스즈찌아야 , 조카모토, 카츠히도, 타카요시, 타카바아시)이 구원받도록/ 나오에씨 부부 교회 나오도록/ 엘리야가 난폭해지는데 성경을 읽고 정서적 안정을 찾도록/선교헌신자 김병잔 형제가 한국에서 선교훈련을 받고 다시 협력할 수 있도록/ 김선교사 부모, 형제의 구원과 아버지의 치매가 없어지도록.
조을희
체력이 떨어져 감기가 오래 가는데 기침 감기가 빨리 낫도록/ 국제 교회 제자훈련 중급과정(이수구 선교사 인도)을 통해 성도들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빛을 발하는 삶을 살도록/10월 25일 한국의 작은 합창단이 연주 사역의 열매들이 잘 양육되도록
오명희
일본 선교를 위해 강하게 훈련된 일군이 더욱 세워지도록/ 신학기 전도에 많은 열매를 허락하시도록/ 소그룹의 깊이 있는 성장과 부흥을 주시도록/ 세례반을 축복하여 주시도록/ 히로시마 개척에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사역자와 온 성도가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이영민/김춘애
미찌코상,타케시상,다이키군, 모모코짱이 말씀 안에서 더 성장하도록/이와 그리스도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부족한 선교후원금이 채워지도록/성령이 충만하여 선교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박성주/유영주
와카스기미치루상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수 있도록/쓰쿠바 희망교회의 부흥을 위해/지훈이의 한글공부, 지희의 한국어 공부를 통해 한국인임을 잊지 않도록/가정이 성령충만함으로 감사와 기쁨이 넘치도록
<영국>서정일/전혜숙
최후의 3차 수술 후 배가 많이 아픈 상태인데 통증이 없어지고 장이 제자리를 잘 잡도록/ 예찬이가 엄마의 돌봄을 받지 못해도 잘 적응하도록/ 서선교사가 간호하느라 지치지 않도록
<피지>류병팔/김영이
신학대학의 강의와 행정, 외부강사 섬김, 신학생들 지도를 주님의 뜻 안에서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주님을 새로 영접한 사람들 11명이 예배에 잘 참석하고 신앙생활을 잘 하도록/ 축호전도를 통하여 나레레 벧엘 교회가 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찬양 사역자가 연결되도록/동역회장과 총무의 사역을 위해/ 김영이 선교사의 류머티즘이 치유되도록
정진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도록/ 대학원 결과에 대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조선진,고은혜 선교사님의 비자를 위해/ 방문 중이신 어머니가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방문하였던 하(Ha)와 야(Ya)와 그 가족들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누리며 살도록
<러시아>김건수/오미영
하나님 앞에서 모든 문제들이 깨끗하게 해결받아서 다시 겸손하게 쓰임받는 지도자로 다시 태어나도록/ 지도자 레나가 다시금 주님께 힘을 공급받아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악한 영에 사로 잡혀 있는 안드레이 전도사가 주의 능력으로 깨끗하게 치료함받아 온전한 정신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김발례라 전도사의 앞길에 선한 도움의 손길이 있도록(항공료, 등록금, 기숙사비 등)/사범대학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강의하는 악산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좋은 지도자가 되도록/ 지도자 가이다쇼바 따찌아나가 사사로운 감정을 버리고 하나님께만 붙잡히는 진실한 지도자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엄아그네스
러시아에 가득한 물질주의와 도덕성의 문제를 위해/ 러시아 안에 공의와 거룩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들이 일어나도록/ 불신자 친구들이 주위에 많은데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에쿠아돌> 이영민/김명숙
성경번역을 원하는 후보생들(제시카 자매, 워싱턴 부부)의 파송시스템 디자인을 위해/자문해주는 내국인 선교회와 지역교회 선교위원회들의 사역을 위해/전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문희와 용희가 학교에서 적응을 잘 하도록/ 두 아이를 위한 학비가 채워지도록/ 성도들의 가정과 사업과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도록
<알바니아>
강성숙
단기생 김은주 자매와 잘 동역하도록/자매가 추운 겨울을 잘 지내며 건강하도록/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도록/구약공과가 어린이들에게 맞게 계속 잘 만들어지도록/ 어린이 찬양집이 잘 사용되도록/낙심하지 않고 개인전도에 열심을 내며 열매가 있도록/차의 안전운행과 동네의 통제가 안되는 불량소년들로부터 안전을 지켜주시도록/집, 차의 안전을 위해/제작된 어린이 챤양집이 잘 사용되도록.
<루마니아> 김홍식/홍수정
가족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현지 사역자에게 맡기고 온 드리고스테아 교회 현지 목회자님들이 한마음이 되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토착교회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대학생 자녀 지혜, 지은이에게 건강을 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도록.
<필리핀>김재용/윤영숙
자라가 교회, 신학교 안의 미션홈의 헌당식을 가지게 됨을 감사.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크신 역사들이 계속 일어나도록/ 찌프니를 잘 활용하여 전도와 신학생들의 기동력에 도움이 되도록/ 호산나 신학교의 후원자가 확보되도록/ 미시건에서 공부하는 시은이 정원이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공부하도록.
<체코>유정남
알파코스에 개인전도 대상자들이 잘 참여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에 지속적으로 나오며 영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도록 / 접촉하고 있는 아이들이 어린이 프로그램에 참석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안에서 아름답게 자라도록/함께 동역할 수 있는 현지인 신학생을 인도해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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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한인교회 지원 선교사 및 선교지 현황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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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기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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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김명수 선교사님 선교소식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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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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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3일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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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나에서 김성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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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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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김명수 선교사님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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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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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선교사님(이은섭 선교사님 사모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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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기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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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 박진철 목사님 선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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