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드리드 김대영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선교편지
작성자
KCB
작성일
2006-04-14 23:43
조회
728
스 페 인 선 교 신 ( 김대영선교사)
2006.04.13

이곳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서령의 기름 부으심따라 마음과 정성을 쏟아 기도하시며 후원하시는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이제 4월의 햋볕이 온통 세상을 환하게 하며 우리들의 가슴을 부풀게 합니다. 꽃들은 그들의 향기와 고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새들은 신나게 하늘을 솟구치며 노래합니다. 다시 한번 더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로움을 음미하며 하나님을 떠난 인생을 품에 안아 봅니다. 그리고 저의 심장의 소리에 귀를 귀울입니다. 주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의 일들의 염려로 충만하라.
계속해서 이곳의 영혼을 위한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며 지금까지 인내하시며 기도와 물질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한번더 이 것이 저희들에게 강력한 인내와 힘이되는 원동력임을 말씀드립니다. 올해도 계속해서 우리를 향하여 저희들의 어깨를 움켜진 손길 그리고 새롭게 이곳의 사역을 위해 새 손을 저희들의 어께에 더 얹으시는 교회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빌며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희들이 두번째 개척을 시작한지가 3년이 되었읍니다. 이제 부터 주님이 기뻐하시는 먹을수 있고 상품이 되는 열매를 맺기 시작해야할 때임을 생각하며 주님께 매달립니다. 다행히 주님께서 새힘을 주시며 정말 여리고 성같은 이 땅의 영혼들을 가슴에 품게 하시며 돌아오는 영혼들에 대해 목자장이신 주님의 심장을 갖고 그들을 보살피는 목동으로서 더 깊게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합니다.
교회의 이름이 *믿음,소망, 사랑*입니다. *주님의 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소서* 라는 기도가 이곳까지 들려지기를 바랍니다. 새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땅 스페인은 복음을 빵과 함께 그리고 다른 사회봉사활동과 함께 전할수 있는 곳이 아님을 생각할때 오직 성령의 능력 뿐임을 인정하게 되며 간절히 사모하게 됩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이제 성령께서 저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실때라고.......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땅에 떨어져 썩은 한알의 밀알들이 되어 그래서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도록......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이곳 마드리드에서 동서유럽, 북아프리카(모로코), 중동 지역 선교대회를 가집니다. 지역장으로서 이일을 준비 하며 주님께 부르짖읍니다. 이곳에 우리교단 선교사 15가정이 상주하며 복음의 일선에 있읍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듯이 이지역은 자연환경의 열악함은 없지만 사람들의 심장은 완전히 돌아 버린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중동지역, 북아프리카 모로코는 이슬람종교로 거의 이성을 잃은 자들이며 동서 유럽은 풍요로운 세상에 푹빠져 이곳이 낙원이라고 착각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여호와 증인들은 천당과 지옥이 없고 이땅이 낙원이라고 하여 많은 영혼들을 속이며 지옥의 불구덩이로 몰아가고 있읍니다. 이 지역들은 빵으로나 사회봉사 사업으로도 접근할수 없는 불모지입니다. 이땅들에 15가정이 머물러 있는것 만으로도 힘겨운 영적 투쟁을 하며 복음의 기회를 노리고 있읍니다. 기도의 끈을 느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곳을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15가정이 함께 자리를 하며 *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라는 주제로 주님의 긍휼을 사모하며 모일것입니다. 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님이 이곳에 충만히 임하시를....... 그리고 주의 복음의 전사들이 성령충만에 이끌린 사역자들이 되며 그들에 성령의 바람이 불도록.... 하나님께 이 마음을 저에게 불어 넣어 주셨읍니다. 함께 기도하며 동참해 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누구든지 이번 여름 여행계획이 계신분들은 이곳으로 인도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원하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해 주시면 됩니다. ( daeyoung@mi.madritel.es 혹은 kdyleeheeza@hanmail.net )
이제 한 새로운 도전을 말씀드리싶습니다. 지난 2주간 동안에 일어난 일들은 저와 저의 가족 그리고 저의 사역에 그리고 앞으로 스페인 ,포루투갈, 이탈리아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비죤을 가지는 변화 입니다. 처음 시작은 너무 힘들도 미비하나 그 나중이 창대 해질것이라는 큰 희망을 품으며....
제가 사역하고 있는 스페인을 예로 든다면 선교지로서 돌같이 굳은 땅이라 말할수 있읍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서 다른 선교사들에게는 한번도 힘든이 땅에서 이 동양인에게 2번 씩이나 개척교회를 하게 해주신대 대한 긍지와 자랑으로 삼아왔읍니다. 그리고 스페인 사역자를 세우는 일에 대해 지극히 작은 부분적인 즉 저희들이 사역하는 교회에서 한두사람의 일군을 훈련시키고 양육하여 주님의 교회의 일군을 세우는것으로 만족하며 또한 나의 한계라 생각했읍니다. 그런대 한두 전에 저희 집에 귀한 손님이 찾아 왔읍니다. 그분들과 밤을 세우며 대화 하면서 그들이 이곳에 오게 된주님의 인도 하심을 저희들에게 수없이 반복하며 도전해 왔읍니다. 그들은 저희 집에서 13일을 머물면서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방문 동기를 도왔읍니다. 그들은 몇일 며물면서 스페인 땅의 얼어붙은 심령들을 보며 심히 놀라기도하고 이 땅을 향한 도전을 토하면서 저희들에게 말했읍니다. 언제까지 개척한 교회를 붙들고 에너지를 낭비하고 (?) 있겠느냐고.... 이런 어려운 땅일수록 이미 세워진 일군들을 일께워야 한다고 .. 그들을 영적 재 훈련을 통해 신실한 주님의 종들로 새워짐을 받게 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이 훈련 사역을 강조하며 도전해 왔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일을 향해 준비 하심을 조금씩 보게 되었읍니다. 사실 스페인은 신학교도 힘든곳입니다. 몇군대 있지만 그 영세성을 벋어나지 못하고 있읍니다. 여러 모양의 어려움으로 주님의 일군이 되기를 소원하는 수가 극히 적읍니다. 정말 추수할 일군을 보내어 주소서라고 기도 해야할 땅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도 조금씩 주님의 교회가 복음 전파에 힘을 실어가며 교회를 세우는 일에 열심을 하고 있읍니다. 그런대 이땅에는 수양관은 몇곳 있는대 마음 껏 부르짖을수 있는 기도처소나 재 훈련 센터는 없읍니다. 재 충전의 기회를 가질만한 기관이나 조직이 없읍니다. 이제 이일을 위해 하나님께서 첫 걸음을 시작하게 하심을 보며 기도와 함께 몇몇 뜻있는 사람들과 함께 준비 하도록 마음을 모두었읍니다. 아무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일을 하시며 인도하실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땅의 일군들이 이일이 필요함을 갈망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또 그들이 어떻게 반응 할지도 모릅니다. 단지 10명이면 10명 15명이면 15명 하나님께서 이 훈련에 보내어 주시는 사람을 훈련하여 그들의 사역지로 돌려 보내 보자는 것 뿐입니다. 이 일을 위한 많은 세심한 그리고 영적인 준비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1개월 혹은 1개월 반 코스를 생각해 봅니다. 나중에 교회의 반응에 따라 최고 10주 훈련의 과정을 생각해 봅니다. 이 일을 위해
먼저 제가 세로워 져야 할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 일을 감당하도록 제 창조 되어 져야 할 것입니다. 뜨거운 성령의 삶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훈련키 위해 제가 먼저 하나님 앞에서 훈련을 받아야 할것입니다. 목사를 리더를 훈련 시키는 선교사.... 너무 엄청난 도전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할수 있을 까 무섭고 두렵습니다. 이 백인들을 어떻게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게 할것인가 사실 앞이 보이지 않읍니다. 그러나 내속에 성령의 불덩이가 있다면 ...... 나의 연약함이 주님을 의지하게 할것이며 주님께 전적으로 기회를 드리는 쓰여지는 종이 될것 입니다.
이 일을 위해 뜻을 같이 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져야하고 이 재 훈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요구하는 사람들이 호응하며 일어나야 할것이며 또한 적절한 장소와 강사진이 구축되어 져야할것입니다. 이 도전은 저에게 놀랍기도 하고 두렵기도하며 만약 이일이 이루어진다면 이라고 생각할때 그 흥분을 느끼며 스페인의 변화를 영(믿음)의 눈으로 상상해 볼때 ..... 이것은 완전히 원자 폭탄과 같은 ...... 이일을 포루투칼 , 이탈리아 까지 확장되어 질것을 상상해 봅니다. 이 사역은 신학교 사역이 아니며 수양회겸 세미나 사역도 아닙니다. 초교파적으로 스페인 전역을 가슴에 품어야할 변화 운동입니다. 이 꿈을 향한 부르짖음이 저희들과 함께 있어 스페인을 새롭게 하는 성령신앙운동이 일어나도록 비죤을 갖기를 바랍니다.말로 표현 할수 없는 간절하고 충만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족 소식은 5월 중순 쯤 두째 손자를 보게 되었읍니다.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과 주님의 교회와 주님의 백성들의 삶에 은혜의 단비를 내려 주실것을 간절히 소원하며 글을 줄입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김대영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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